1

 

억압받는 이스라엘

1:1 야곱과 함께 각기 권속을 데리고 애굽에 이른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1:2 르우벤과 시므온과 레위와 유다와

1:3 잇사갈과 스불론과 베냐민과

1:4 단과 납달리와 갓과 아셀이요

1:5 이미 애굽에 있는 요셉까지 야곱의 혈속이 모두 칠십인이었더라

1:6 요셉과 그의 모든 형제와 시대 사람은 죽었고

1:7 이스라엘 자손은 생육이 중다하고 번식하고 창성하고 심히 강대하여 땅에 가득하게 되었더라

1:8 요셉을 알지 못하는 왕이 일어나서 애굽을 다스리더니

1:9 그가 신민에게 이르되 백성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보다 많고 강하도다

1:10 , 우리가 그들에게 대하여 지혜롭게 하자 두렵건대 그들이 많게 되면 전쟁이 일어날 때에 우리 대적과 합하여 우리와 싸우고 땅에서 갈까 하노라 하고

1:11 감독들을 그들 위에 세우고 그들에게 무거운 짐을 지워 괴롭게하여 그들로 바로를 위하여 국고성 비돔과 라암셋을 건축하게 하니라

1:12 그러나 학대를 받을수록 더욱 번식하고 창성하니 애굽 사람이 이스라엘 자손을 인하여 근심하여

1:13 이스라엘 자손의 역사를 엄하게 하여

1:14 고역으로 그들의 생활을 괴롭게 하니 이기기와 벽돌 굽기와 농사의 여러가지 일이라 시키는 역사가 엄하였더라

1:15 애굽 왕이 히브리 산파 십브라라 하는 자와 부아라 하는 자에게 일러

1:16 가로되 너희는 히브리 여인을 위하여 조산할 때에 살펴서 남자여든 죽이고 여자여든 그는 살게 두라

1:17 그러나 산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애굽 왕의 명을 어기고 남자를 살린지라

1:18 애굽 왕이 산파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 이같이 하여 남자를 살렸느냐

1:19 산파가 바로에게 대답하되 히브리 여인은 애굽 여인과 같지 아니하고 건장하여 산파가 그들에게 이르기 전에 해산하였더이다 하매

1:20 하나님이 산파들에게 은혜를 베푸시니라 백성은 생육이 번성하고 심히 강대하며

1:21 산파는 하나님을 경외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의 집을 왕성케 하신지라

1:22 그러므로 바로가 모든 신민에게 명하여 가로되 남자가 나거든 너희는 그를 하수에 던지고 여자여든 살리라 하였더라

 

이집트로 이민을 이스라엘 백성들· 그리고 남은 사람들·

하나님을 두려워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순종할 것인가? 아니면 사람을 두려워 하여 사람의 명령을 따를 것인가? 주님은 주님을 더욱 경외하기를 원하신다.

주일에 여행을 가자는 교수님의 말씀을 따를 것인가? 아님 예배를 드리고 나중에 합류할 것인가? 하나님은 나에게 믿음의 결단을 요구하실 수도 있다. 내가 어떻게 지혜롭게 이러한 갈등을 극복할 것인가?

산파들의 지혜·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면서 사람들에게 지혜롭게 말함으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주님 저에게도 산파들의 지혜를 주시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모습으로 살아가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하나님을 두려워 하고 경외하는 자세·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러한 자세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자에게 은혜를 베푸시며 상을 베푸신다. 생육하며 번성하는 은혜를 허락하신다.

 

2

 

모세의 탄생(431, 433)

2:1 레위 족속중 사람이 가서 레위 여자에게 장가 들었더니

2:2 여자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아 준수함을 보고 그를 석달을 숨겼더니

2:3 숨길 없이 되매 그를 위하여 상자를 가져다가 역청과 나무 진을 칠하고 아이를 거기 담아 하숫가 갈대 사이에 두고

2:4 누이가 어떻게 되는 것을 알려고 멀리 섰더니

2:5 바로의 딸이 목욕하러 하수로 내려오고 시녀들은 하숫가에 거닐때에 그가 갈대 사이의 상자를 보고 시녀를 보내어 가져다가

2:6 열고 아이를 보니 아이가 우는지라 그가 불쌍히 여겨 가로되 이는 히브리 사람의 아이로다

2:7 누이가 바로의 딸에게 이르되 내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에서 유모를 불러다가 당신을 위하여 아이를 먹이게 하리이까

2:8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가라 소녀가 가서 아이의 어미를 불러오니

2:9 바로의 딸이 그에게 이르되 아이를 데려다가 나를 위하여 젖을 먹이라 내가 삯을 주리라 여인이 아이를 데려다가 젖을 먹이더니

2:10 아이가 자라매 바로의 딸에게로 데려가니 그의 아들이 되니라 그가 이름을 모세라 하여 가로되 이는 내가 그를 물에서 건져 내었음이라 하였더라

2:11 모세가 장성한 후에 한번은 자기 형제들에게 나가서 고역함을 보더니 어떤 애굽 사람이 어떤 히브리 사람 자기 형제를 치는 것을 본지라

2:12 좌우로 살펴 사람이 없음을 보고 애굽 사람을 쳐죽여 모래에 감추니라

2:13 이튿날 다시 나가니 히브리 사람이 서로 싸우는지라 그른자에게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동포를 치느냐 하매

2:14 그가 가로되 누가 너로 우리의 주재와 법관을 삼았느냐 네가 애굽 사람을 죽임 같이 나도 죽이려느냐 모세가 두려워하여 가로되 일이 탄로되었도다

2:15 바로가 일을 듣고 모세를 죽이고자 하여 찾은지라 모세가 바로의 낯을 피하여 미디안 땅에 머물며 하루는 우물 곁에 앉았더라

2:16 미디안 제사장에게 일곱 딸이 있더니 그들이 와서 물을 길어 구유에 채우고 아비의 양무리에게 먹이려 하는데

2:17 목자들이 와서 그들을 쫓는지라 모세가 일어나 그들을 도와 양무리에게 먹이니라

2:18 그들이 아비 르우엘에게 이를 때에 아비가 가로되 너희가 오늘은 어찌하여 이같이 속히 돌아오느냐

2:19 그들이 가로되 애굽 사람이 우리를 목자들의 손에서 건져내고 우리를 위하여 물을 길어 양무리에게 먹였나이다

2:20 아비가 딸들에게 이르되 사람이 어디 있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사람을 버리고 왔느냐 그를 청하여 음식으로 대접하라 하였더라

2:21 모세가 그와 동거하기를 기뻐하매 그가 십보라를 모세에게 주었더니

2:22 그가 아들을 낳으매 모세가 이름을 게르솜이라 하여 가로되 내가 타국에서 객이 되었음이라 하였더라

2:23 여러 후에 애굽 왕은 죽었고 이스라엘 자손은 고역으로 인하여 탄식하며 부르짖으니 고역으로 인하여 부르짖는 소리가 하나님께 상달한지라

2:24 하나님이 고통 소리를 들으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세운 언약을 기억하사

2:25 이스라엘 자손을 권념하셨더라

 

모세의 출생, 성장, 결혼·

하나님은 모세를 통하여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하시고자 계획을 이루어 가신다.

위기에서 건지시는 하나님 : 당시의 이스라엘의 상황으로는 모세도 죽었어야 하는 상황·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와 지혜로 말미암아 그는 죽지 않게 되고 오히려 바로의 딸의 아들이 되어 성장하게 된다. 어머니의 젖을 먹으면서· 자신의 아들을 아들이라 부르지 못하는 어머니의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겠지만· 그래도 자신의 아들이 죽지 않고 .. 오히려 궁궐에서 높은 자리로 자라는 것이 안도하였을지도· 그러나 그가 이집트 사람이 아닌 히브리 사람이라는 것을 그의 어머니의 교육을 통해 모세는 알고 있었던 같다.

모세의 열심 : 모세는 자신이 히브리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자랐다. 그리고 자신의 마음에서 자신의 동포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이 있음을 알고 있었다. 그는 자신의 힘으로 동포를 구하고 싶었고.. 자신의 위치라면 무엇인가 일을 수있을 것이라고 착각하고 있었는지도 모르겠다.

피난 : 그러나 자신의 예상과 달리 동포들이 자신을 대하는 태도는 달랐다. 오히려 도망자의 신세가 되었고· 정처없이 고향을 떠나 광야의 생활을 시작하게 된다. 하나님은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아닌 인간적인 열심에 대하여 결과를 알게 하신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이 무엇인지 깨닫는 일과 일을 이루기 위하여 어떠한 일들을 하기를 원하시는지, 어떠한 방법을 사용하기를 원하시는지를 구해야 한다. 우리는 우리의 경험으로 하나님의 뜻을 이룰 있을 것이라는 어리석은 착각에 빠질 때가 너무나도 많다. 내가 하는 행동을 아무런 반성없이 하나님이 기뻐하실 것이라고 착각하는 경우가 너무나도 많다는 것이다.

결혼 : 모세는 광야의 생활에서 자신의 베필을 만나게 된다. 어찌보면 이방인과 결혼한 같이 보이기도 한다. 광야의 어려움, 고독 가운데서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는 사건이라고 본다. 하나님의 은혜로 모세는 독처하지 않고 · 자신의 가장 힘든 시기, 훈련, 연단의 시기에 가장 좋은 선물을 하나님으로부터 받았다고 생각한다.

 

이스라엘의 처지 : 이제 그들은 본격적으로 하나님께 부르짖기 시작한다. 자신들의 처지를 해결해 주시기 원하여, 그들이 경험하는 고역에서 구원하여 주시기를 원하여 하나님께 간절하게 부르짖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래전부터 그들의 부르짖음을 듣고 계시다. 부르짖음을 해결하기 위하여 하나님은 지금 광야에서 모세를 준비시키시는 것이다.

 

3

 

모세의 소명(355, 358)

3:1 모세가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무리를 치더니 무리를 광야 서편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호렙에 이르매

3: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3:3 이에 가로되 내가 돌이켜 가서 광경을 보리라 떨기나무가 어찌하여 타지 아니하는고 하는 동시에

3:4 여호와께서 그가 보려고 돌이켜 오는 것을 보신지라 하나님이 떨기나무 가운데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모세야 모세야 하시매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3:5 하나님이 가라사대 이리로 가까이 하지 말라 너의 곳은 거룩한 땅이니 발에서 신을 벗으라

3:6 이르시되 나는 조상의 하나님이니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니라 모세가 하나님 뵈옵기를 두려워하여 얼굴을 가리우매

3:7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애굽에 있는 백성의 고통을 정녕히 보고 그들이 간역자로 인하여 부르짖음을 듣고 우고를 알고

3:8 내가 내려와서 그들을 애굽인의 손에서 건져내고 그들을 땅에서 인도하여 아름답고 광대한 ,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족속,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지방에 이르려 하노라

3:9 이제 이스라엘 자손의 부르짖음이 내게 달하고 애굽 사람이 그들을 괴롭게 하는 학대도 내가 보았으니

3:10 이제 내가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너로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리라

3:11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누구관대 바로에게 가며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리이까

3:12 하나님이 가라사대 내가 정녕 너와 함께 있으리라 네가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후에 너희가 산에서 하나님을 섬기리니 이것이 내가 너를 보낸 증거니라

3:13 모세가 하나님께 고하되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이르기를 너희 조상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면 그들이 내게 묻기를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리니 내가 무엇이라고 그들에게 말하리이까

3:14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나는 스스로 있는 자니라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스스로 있는 자가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라

3:15 하나님이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기를 나를 너희에게 보내신 이는 너희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라 하라 이는 나의 영원한 이름이요 대대로 기억할 나의 표호니라

3:16 너는 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모으고 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내게 나타나 이르시되 내가 실로 너희를 권고하여 너희가 애굽에서 당한 일을 보았노라

3:17 내가 말하였거니와 내가 너희를 애굽의 고난 중에서 인도하여 내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 족속, 족속, 아모리 족속, 브리스 족속, 히위 족속, 여부스 족속의 땅으로 올라가게 하리라 하셨다 하면

3:18 그들이 말을 들으리니 너는 그들의 장로들과 함께 애굽 왕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임하셨은즉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 하오니 사흘길쯤 광야로 가기를 허락하소서 하라

3:19 내가 아노니 강한 손으로 치기 전에는 애굽 왕이 너희의 가기를 허락지 아니하다가

3:20 내가 손을 들어 애굽 중에 여러가지 이적으로 나라를 친후에야 그가 너희를 보내리라

3:21 내가 애굽 사람으로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할찌라 너희가 때에 빈손으로 가지 아니하리니

3:22 여인마다 이웃 사람과 자기 집에 우거하는 자에게 패물과 패물과 의복을 구하여 너희 자녀를 꾸미라 너희가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리라

 

모세를 불러 세우시는 하나님

광야의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서 지금 하나님은 모세를 부르사 그에게 압제당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을 구원해 내라는 사명을 주시고 있다.

1. 이스라엘 백성의 신음 소리를 이미 듣고 계시는 하나님.

때로는 하나님이 나의 상황에 대해 무관심하시고 아무 것도 내게 기울이지 않으시는 것처럼 착각하고 지낼 때가 있지만... 그러나 하나님은 나의 음성에 기울이시고 음성가운데 역사하시며 치료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문제는 내가 입술을 벌려 하나님께 부르짖지 않고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나의 음성을 듣고 계신 분이시다.

2. 신을 벗으라..

하나님이 계신 , 거룩한 , 거룩한 ....

존귀하신 하나님을 귀히 여기는 모습이 나에게 너무나도 부족하다. 생활에 눌려... 거짓된 것에 마음을 빼앗기고 있는 모습이기도 하다.

하나님은 마음안에 계시고 함께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에게 있다.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은 거룩한 삶이며 하나님 앞에 신을 벗고 겸손한 마음으로 나가는 모습이어야 하겠다. 주님의 임재하심을 느끼며 거룩한 삶의 모습으로 돌아가자!

3. 하나님은 그의 하실 일들을 소명을 맡긴 자를 통하여 이루신다.

하나님이 일들을 직접 하실 있음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은 사람을 사용하셔서 일들을 행하시는 분이시다. 놀라운 일들을 이미 행하셨고... 이스라엘이 애굽의 치하에서 벗어나는 때에도 하나님께서 친히 놀라운 일들을 행하신다. .... 일들이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는 것을 증거하시기 위하여 하나님은 모세라는 사람을 통하여 이루셨다. 모세 안에 역사하는 힘이 모세의 힘이 아닌 이스라엘 백성을... 하나님의 백성을 사랑하는 하나님 자신이심을 증거하기위하여...

오늘 내가 살아가는 이유도 내안에 역사하시는 이가 하나님이심을.... 나를 구원하여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심을 증거하게 하시기 위함임을 기억하자... 그리고 이유에 맞는 삶의 모습이 되도록 힘쓰자.....

 

4

 

4:1 모세가 대답하여 가로되 그러나 그들이 나를 믿지 아니하며 말을 듣지 아니하고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네게 나타나지 아니하셨다 하리이다

4:2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손에 있는 것이 무엇이냐 그가 가로되 지팡이니이다

4:3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것을 땅에 던지라 땅에 던지니 그것이 뱀이 된지라 모세가 앞에서 피하매

4: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어 꼬리를 잡으라 그가 손을 내밀어 잡으니 손에서 지팡이가 된지라

4:5 가라사대 이는 그들로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나타난 줄을 믿게 함이니라 하시고

4:6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손을 품에 넣으라 하시매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손에 문둥병이 발하여 같이 흰지라

4:7 가라사대 손을 다시 품에 넣으라 하시매 그가 다시 손을 품에 넣었다가 내어보니 손이 여상하더라

4:8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그들이 너를 믿지 아니하며 처음 이적의 표징을 받지 아니하여도 둘째 이적의 표징은 믿으리라

4:9 그들이 이적을 믿지 아니하며 말을 듣지 아니하거든 너는 하수를 조금 취하여다가 육지에 부으라 네가 취한 하수가 육지에서 피가 되리라

4:10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여 나는 본래 말에 능치 못한 자라 주께서 주의 종에게 명하신 후에도 그러하니 나는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한 자니이다

4:11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뇨 누가 벙어리나 귀머거리나 밝은 자나 소경이 되게 하였느뇨 여호와가 아니뇨

4:12 이제 가라 내가 입과 함께 있어서 말을 가르치리라

4:13 모세가 가로되 주여 보낼 만한 자를 보내소서

4:14 여호와께서 모세를 향하여 노를 발하시고 가라사대 레위 사람 아론이 있지 아니하뇨 그의 잘함을 내가 아노라 그가 너를 만나러 나오나니 그가 너를 때에 마음에 기뻐할 것이라

4:15 너는 그에게 말하고 입에 말을 주라 내가 입과 그의 입에 함께 있어서 너의 행할 일을 가르치리라

4:16 그가 너를 대신하여 백성에게 말할 것이니 그는 입을 대신할 것이요 너는 그에게 하나님 같이 되리라

4:17 너는 지팡이를 손에 잡고 이것으로 이적을 행할찌니라

4:18 모세가 장인 이드로에게로 돌아가서 그에게 이르되 내가 애굽에 있는 형제들에게로 돌아가서 그들이 생존하였는지 보려하오니 나로 가게 하소서 이드로가 그에게 평안히 가라 하니라

4:19 여호와께서 미디안에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애굽으로 돌아가라 생명을 찾던 자가 죽었느니라

4:20 모세가 아내와 아들들을 나귀에 태우고 애굽으로 돌아가는데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았더라

4: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네가 애굽으로 돌아가거든 내가 손에 이적을 바로 앞에서 행하라 그러나 내가 그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그가 백성을 놓지 아니하리니

4:22 너는 바로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이스라엘은 아들 장자라

4:23 내가 네게 이르기를 아들을 놓아서 나를 섬기게 하라 하여도 네가 놓기를 거절하니 내가 아들 장자를 죽이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

4:24 여호와께서 길의 숙소에서 모세를 만나사 그를 죽이려하시는지라

4:25 십보라가 차돌을 취하여 아들의 양피를 베어 모세의 앞에 던지며 가로되 당신은 참으로 내게 남편이로다 하니

4:26 여호와께서 모세를 놓으시니라 때에 십보라가 남편이라 함은 할례를 인함이었더라

4:27 여호와께서 아론에게 이르시되 광야에 가서 모세를 맞으라 하시매 그가 가서 하나님의 산에서 모세를 만나 그에게 입맞추니

4:28 모세가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부탁하여 보내신 모든 말씀과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이적을 아론에게 고하니라

4:29 모세와 아론이 가서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장로를 모으고

4:30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 모든 말씀을 전하고 백성 앞에서 이적을 행하니

4:31 백성이 믿으며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돌아보시고 고난을 감찰하셨다 함을 듣고 머리 숙여 경배하였더라

 

하나님 앞에서 안가겠다고 땡깡을 부리는 모세... 무슨 일이 있어도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른 사람을 사용하지 않으시고 오직 모세만을 부르셔서 사용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고집과 사람 모세의 고집이 부딪치는 순간이다. 결국 하나님의 고집이 모세의 고집을 꺾으시긴 하였지만... 모세의 고집도 만만치 않았다. 더욱이 보낼만한 자를 보내소서라고 했을 때는 거의 무대뽀 정신으로 하나님께 반항하는 모습처럼 보인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노하시긴 하였지만 모세를 포기하지 않으신다. 그를 보낼만한 자로 보셔서가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구체적으로 이루기 위해서 하나님은 포기하지 않으시고 모세를 사용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은 당신의 근본적인 것까지 포기하고자 하시는 분이 아니시다. 하나님의 사랑을 입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이 있는 애굽으로 가는 여정에서 하나님은 그가 할례를 받지 않고 하나님 백성으로서의 표가 없는 것을 보아 그를 죽이고자 하셨다. 하나님은 사용하시고자 하는 사람이 거룩하고 하나님의 기준에 합당하기를 원하시며 그렇지 못할 단호하게 대응하신다. 이런 면에서 지혜로운 아내를 맞이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 모세의 아내는 하나님이 진노하시고 자신의 남편을 죽이고자 하시는지 알았다. 그리고 현명하게 난관을 극복하는 모습을 보인다. 지혜로운 가정을 이루고 하나님의 뜻을 성취해 가는... 하나님의 기준을 만족케 드리는 가정을 이루어 가야겠다.

 

드디어 이집트에서의 본격적인 사역이 시작되었다. 아직은 갈등이 보이지 않기에 백성들은 모세를 환영하고 그를 하나님의 사자로 인정하며 기뻐한다. 그러나 일의 시작이 같은 분위기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니다. 앞으로 다가올 많은 시련과 고통 속에서 백성들은 하나님을 거역하고 모세에 대항하며 잘못된 옛생활로 다시 돌아가고자 하는 우를 범한다. 시작이 바르게 되었다면 과정에서도 비록 힘든 일이 많지만... 주님을 의지하고 철저히 순종하는 마음으로 순간순간을 지내야 것이다.

 

오늘도 기도하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지내야겠다. 내일 MT 정말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

 

5

 

모세와 바로의 밀차접견(384, 388)

5:1 후에 모세와 아론이 가서 바로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앞에 절기를 지킬 것이니라 하셨나이다

5:2 바로가 가로되 여호와가 누구관대 내가 말을 듣고 이스라엘을 보내겠느냐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이스라엘도 보내지 아니하리라

5:3 그들이 가로되 히브리인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은즉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에 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려하오니 가기를 허락하소서 여호와께서 온역이나 칼로 우리를 치실까 두려워하나이다

5:4 애굽 왕이 그들에게 이르되 모세와 아론아 너희가 어찌하여 백성으로 역사를 쉬게 하느냐 가서 너희의 역사나 하라

5:5 가로되 이제 나라에 백성이 많거늘 너희가 그들로 역사를 쉬게 하는도다 하고

5:6 바로가 당일에 백성의 간역자들과 패장들에게 명하여 가로되

5:7 너희는 백성에게 다시는 벽돌 소용의 짚을 전과 같이 주지 말고 그들로 가서 스스로 줍게 하라

5:8 그들의 전에 만든 벽돌 수효대로 그들로 만들게 하고 감하지 말라 그들이 게으르므로 소리질러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우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자 하나니

5:9 사람들의 고역을 무겁게 함으로 수고롭게 하여 그들로 거짓말을 듣지 않게하라

5:10 간역자들과 패장들이 나가서 백성에게 일러 가로되 바로의 말씀에 내가 너희에게 짚을 주지 아니하리니

5:11 너희는 짚을 얻을 곳으로 가서 주우라 너희 일은 조금도 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5:12 백성이 애굽 온땅에 흩어져 곡초 그루터기를 거두어다가 짚을 대신하니

5:13 간역자들이 그들을 독촉하여 가로되 너희는 짚이 있을 때와 같이 당일 일을 당일에 마치라 하며

5:14 바로의 간역자들이 자기들의 세운바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을 때리며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어제와 오늘에 만드는 벽돌의 수효를 전과 같이 채우지 아니하였느냐 하니라

5:15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가서 바로에게 호소하여 가로되 왕은  어찌하여 종들에게 이같이 하시나이까

5:16 종들에게 짚을 주지아니하고 그들이 우리더러 벽돌을 만들라 하나이다 종들이 매를 맞으오니 이는 왕의 백성의 허물이니이다

5:17 바로가 가로되 너희가 게으르다 게으르다 그러므로 너희가 이르기를 우리가 가서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자 하는도다

5:18 이제 가서 일하라 짚은 너희에게 주지 않을찌라도 너희가 벽돌은 여수히 바칠찌니라

5:19 이스라엘 자손의 패장들이 너희의 매일 만드는 벽돌을 조금도 감하지 못하리라 함을 듣고 화가 몸에 미친줄 알고

5:20 그들이 바로를 떠나 나올 때에 모세와 아론이 길에 선것을 만나

5:21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우리로 바로의 눈과 신하의 눈에 미운 물건이 되게 하고 그들의 손에 칼을 주어 우리를 죽이게 하는도다 여호와는 너희를 감찰하시고 판단하시기를 원하노라

 

모세의 회의(342, 344)

5:22 모세가 여호와께 돌아와서 고하되 주여 어찌하여 백성으로 학대를 당케 하셨나이까 어찌하여 나를 보내셨나이까

5:23 내가 바로에게 와서 주의 이름으로 말함으로부터 그가 백성을 학대하며 주께서도 주의 백성을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

 

모세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이스라엘 백성들을 위하여 그들을 놓아 것을 바로에게 부탁하고 있다.

모세와 바로의 만남....

바로는 이러한 모세의 말을 귀담아 듣지 않고 ... 이스라엘 백성들의 노역을 힘들게 하였고 ... 이러한 어려움으로 인하여 백성들은 모세를 원망하며 불평하고 있다. 모세 또한 이러한 결과를 가져오게 것에 대하여 하나님께 하소연하고..

 

하나님의 일을 시작함에 있어 어려움이 뒤따르게 된다. 때로는 오해를 받기도 하고 즐거움만을 가지고 없는 일이 많은 같다. ... 요즈음 주님의 일이라는 생각으로 하지 않아서 그런지 마음에 무거움이 없다. 거룩한 부담감이 어느샌가 나의 모습에서 사라져버린 것이다. 주님은 이러한 나의 마음 상태를 별로 좋아하시지 않을 같다.

 

가정예배를 드리겠다는 결심은 다른 일들로 인하여 미루어지고 있고 .... 정말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 모습이 내의 삶에서 부족하다. 간사님의 글에서처럼 진정한 회개를 통하여 주님께 다시 나아가야겠다.

 

6

 

6: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제 내가 바로에게 하는 일을 네가 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보내리라 강한 손을 더하므로 바로가 그들을 땅에서 쫓아내리라

6:2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로라

6:3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전능의 하나님으로 나타났으나 나의 이름을 여호와로는 그들에게 알리지 아니하였고

6:4 가나안 그들의 우거하는 땅을 주기로 그들과 언약하였더니

6:5 이제 애굽 사람이 종을 삼은 이스라엘 자손의 신음을 듣고 나의 언약을 기억하노라

6:6 그러므로 이스라엘 자손에게 말하기를 나는 여호와라 내가 애굽 사람의 무거운 밑에서 너희를 빼어 내며 고역에서 너희를 건지며 팔과 재앙으로 너희를 구속하여

6:7 너희로 백성을 삼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니 나는 애굽 사람의 무거운 밑에서 너희를 빼어낸 너희 하나님 여호와인줄 너희가 알찌라

6:8 내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주기로 맹세한 땅으로 너희를 인도하고 땅을 너희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하셨다 하라

6:9 모세가 이와 같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전하나 그들이 마음의 상함과 역사의 혹독함을 인하여 모세를 듣지 아니하였더라

6: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6:11 들어가서 애굽 바로에게 말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땅에서 내어 보내게 하라

6:12 모세가 여호와 앞에 고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자손도 나를 듣지 아니하였거든 바로가 어찌 들으리이까 나는 입이 둔한 자니이다

6:1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말씀하사 그들로 이스라엘 자손과 애굽 바로에게 명을 전하고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게 하시니라

6:14 조상을 따라 집의 어른은 이러하니라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 하녹과 발루와 헤스론과 갈미니 이들은 르우벤의 족장이요

6:15 시므온의 아들 여무엘과 야민과 오핫과 야긴과 소할과 가나안 여인의 소생 사울이니 이들은 시므온의 족장이요

6:16 레위의 아들들의 이름은 연치대로 이러하니 게르손과 고핫과 므라리요 레위의 수는 일백 삼십 칠세이었으며

6:17 게르손의 아들들은 가족대로 립니와 시므이요

6:18 고핫의 아들들은 아므람과 이스할과 헤브론과 웃시엘이요 고핫의 수는 일백 삼십 삼세이었으며

6:19 므라리의 아들은 마흘리와 무시니 이들은 연치대로 레위의 족장이요

6:20 아므람이 아비의 누이 요게벳을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아론과 모세를 낳았으며 아므람의 수는 일백 삼십 칠세이었으며

6:21 이스할의 아들은 고라와 네벡과 시그리요

6:22 웃시엘의 아들은 미사엘과 엘사반과 시드리요

6:23 아론이 암미나답의 나손의 누이 엘리세바를 아내로 취하였고 그가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낳았으며

6:24 고라의 아들은 앗실과 엘가나와 아비아삽이니 이들은 고라 사람의 족장이요

6:25 아론의 아들 엘르아살이 부디엘의 중에서 아내를 취하였고 그가 비느하스를 낳았으니 이들은 레위 사람의 조상을 따라 가족의 어른들이라

6:26 이스라엘 자손을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라 하신 여호와의 명을 받은 자는 아론과 모세요

6:27 애굽 바로에게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내어 보내라 말한자도 모세와 아론이었더라

6:28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시던 날에

6:2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나는 여호와라 내가 네게 이르는 바를 너는 애굽왕 바로에게 고하라

6:30 모세가 여호와 앞에서 고하되 나는 입이 둔한 자이오니 바로가 어찌 나를 들으리이까

 

하소연 하고 있던 모세에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다.

하나님은 지금 낙망하지 말고 더욱 강하게 바로에게 말하라고 하신다. 모세는 거절하고 싶은 마음에 하나님께 항변하기도 하지만 하나님은 당신께서 모세와 아론을 통하여 큰일을 이루실 것을 약속하고 계시다.

모세와 아론의 출생은 ?

아버지가 고모와 결혼하여 얻은 자식들이다. 다행히 어머니의 지혜로 말미암아 죽지 않고 살았지만... 하나님은 이러한 관계도 허락하신 모양이다. 당시의 이스라엘의 상황에서는....

하나님의 명령에 온전히 순종한다는 것은 그리 쉬운일만은 아니다. 그러나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나를 쳐서 복종시키고 순종하는 것이 정말 필요하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기뻐하며 행하는 자가 되도록 힘쓰자...

적용

1. 가정예배를 회복하도록 하자. 마음으로 다짐하지만... 오늘 저녁부터 구체적으로 실천하자. 지난달에 계획했던 대로

2. 하나님의 백성들이 애굽을 떠나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은 구원의 경륜을 이루어 가는 것이다. 오늘 하루 나의 구원을 위해,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해 선한 일들을 행하자.

3. 하나님이 선포하게 하신 일을 선포하자. 복음을 말하고 다른 사람들을 향해 기뻐하는 생활, 감사하는 생활, 기도하는 생활의 모습을 보일 있도록 주의하자.

 

주님을 믿는다는 것은 힘들고 고달픈 일일까? 즐겁고 재미있는 일은 없는 것일까? 그러나 나와 함께 고난도 받으라는 말씀에 비추어 본다면 즐거운 일과 동시에 고난이 따를 것임을 예측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뻐할 있는 근거는 무엇일까? 그것도 가끔씩 기쁜 일이 있을 때에만 기뻐하는 것이 아니라... 항상 기뻐할 있는 근거... 기쁨의 근원을 보다 밝히 알아 진정한 기쁨을 누리며 살고 싶다. 다시 실험은 실패를 하였다. 그런데도 기뻐할 있느냔 말이다. 기쁨의 진정한 근원을 알고 누리고 싶다. 주님 도와주세요...

 

7

 

7: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볼찌어다 내가 너로 바로에게 신이 되게 하였은즉 아론은 대언자가 되리니

7:2 내가 네게 명한 바를 너는 아론에게 말하고 그는 바로에게 말하여 그로 이스라엘 자손을 땅에서 보내게 할찌니라

7:3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고 나의 표징과 나의 이적을 애굽땅에 많이 행하리라마는

7:4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재앙을 내리고 군대,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땅에서 인도하여 낼찌라

7:5 내가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땅에서 인도하여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매

7:6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께서 자기들에게 명하신대로 그대로 행하였더라

7:7 그들이 바로에게 말할 때에 모세는 팔십세이었고 아론은 팔십 삼세이었더라

7: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7:9 바로가 너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이적을 보이라 하거든 너는 아론에게 명하기를 너의 지팡이를 가져 바로 앞에 던지라 하라 그것이 뱀이 되리라

7:10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가서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행하여 아론이 바로와 신하 앞에 지팡이를 던졌더니 뱀이 된지라

7:11 바로도 박사와 박수를 부르매 애굽 술객들도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되

7:12 사람이 지팡이를 던지매 뱀이 되었으나 아론의 지팡이가 그들의 지팡이를 삼키니라

7:13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개구리 재앙(40, 80)

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는도다

7:15 아침에 너는 바로에게로 가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너는 하숫가에 서서 그를 맞으며 되었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7:16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나를 왕에게 보내어 이르시되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광야에서 나를 섬길 것이니라 하였으나 이제까지 네가 듣지 아니하도다

7:17 여호와가 이같이 이르노니 네가 이로 인하여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셨느니라 볼찌어다 내가 손의 지팡이로 하수를 치면 그것이 피로 변하고

7:18 하수의 고기가 죽고 물에서는 악취가 나리니 애굽 사람들이 마시기를 싫어하리라 하라

7: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지팡이를 잡고 팔을 애굽의 물들과 하수들과 운하와 못과 모든 호수위에 펴라 하라 그것들이 피가 되리니 애굽 땅에와 나무 그릇에와 그릇에 모두 피가 있으리라

7:20 모세와 아론이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행하여 바로와 신하의 목전에서 지팡이를 들어 하수를 치니 물이 피로 변하고

7:21 하수의 고기가 죽고 물에서는 악취가 나니 애굽 사람들이 하수물을 마시지 못하며 애굽 땅에는 피가 있으나

7:22 애굽 술객들도 자기 술법으로 그와 같이 행하므로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7:23 바로가 돌이켜 궁으로 들어가고 일에도 관념하지 아니하였고

7:24 애굽 사람들은 하수 물을 마실 없으므로 하숫가를 두루 마실 물을 구하였더라

7:25 여호와께서 하수를 치신 칠일이 지나니라

 

지팡이가 뱀이 되게 하고, 바로 앞에서 애굽의 물이 피가 되게 하는 기적을 보이시는 하나님.

바로의 마음은 완강하며 강팍하였다. 신하들도 모세와 비슷한 수준의 이적들을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바로의 마음이 강팍하여 쉽게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주지 않을 것을 알고 계시다. 하나님의 이적과 기사를 온전히 보여야만.... 애굽의 장자를 모두 죽여야만 보내 것을 알고 계신 것이다.

진정한 진리와 진리와 유사한 거짓이 있는 같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을 진리인줄 알고 착각하여 잘못된 생활을 하고 있기도 하고... 아예 그러한 진리에 관하여 관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다.

사람들에게 온전한 것을 증거하며 진리의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일을 보이는 생활을 하도록 힘쓰자... 그리고 일에 함께 하는 성도들과 즐거움을 함께 나누는 생활을 하도록 하자.

 

적용

1. 하나님이 오늘 나에게 무엇을 하라고 하시는지 귀기울이자.

2. 진리를 명확하게 말할 있도록 하고 주님이 진리이심을 다른 사람들에게 고백하자.

3. 하나님 앞에서 강팍한 마음을 버리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의 인도하심을 따라가자. - 기도와 말씀의 생활을 회복하도록 기도하자.

 

8

 

8: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바로에게 가서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8:2 네가 만일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가 개구리로 너의 지경을 칠찌라

8:3 개구리가 하수에서 무수히 생기고 올라와서 궁에와 침실에와 침상 위에와 신하의 집에와 백성에게와 화덕에와 떡반죽 그릇에 들어갈지며

8:4 개구리가 네게와 백성에게와 모든 신하에게 오르리라 하셨다 하라

8: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지팡이를 잡고 팔을 강들과 운하들과 위에 펴서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라 할찌니라

8:6 아론이 팔을 애굽 물들 위에 펴매 개구리가 올라와서 애굽 땅에 덮이니

8:7 술객들도 자기 술법대로 이와 같이 행하여 개구리로 애굽 땅에 올라오게 하였더라

8:8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여호와께 구하여 개구리를 나와 백성에게서 떠나게 하라 내가 백성을 보내리니 그들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릴 것이니라

8:9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내가 왕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위하여 어느 때에 구하여 개구리를 왕과 왕궁에서 끊어서 하수에만 있게 하오리이까 내게 보이소서

8:10 그가 가로되 내일이니라 모세가 가로되 왕의 말씀대로 하여 왕으로 우리 하나님 여호와와 같은 이가 없는 줄을 알게 하리니

8:11 개구리가 왕과 왕궁과 왕의 신하와 왕의 백성을 떠나서 하수에만 있으리이다 하고

8:12 모세와 아론이 바로를 떠나 나가서 바로에게 내리신 개구리에 대하여 모세가 여호와께 간구하매

8:13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시니 개구리가 집에서, 마당에서, 밭에서 나와서 죽은지라

8:14 사람들이 모아 무더기로 쌓으니 땅에서 악취가 나더라

8:15 그러나 바로가 숨을 통할 있음을 때에 마음을 완강케 하여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파리 재앙(270, 419)

8:1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론에게 명하기를 지팡이를 들어 땅의 티끌을 치라 하라 그것이 애굽 땅에서 이가 되리라

8:17 그들이 그대로 행할쌔 아론이 지팡이를 잡고 손을 들어 땅의 티끌을 치매 애굽 땅의 티끌이 이가 되어 사람과 생축에게 오르니

8:18 술객들이 자기 술법으로 이같이 행하여 이를 내려 하였으나 못하였고 이는 사람과 생축에게 있은지라

8:19 술객이 바로에게 고하되 이는 하나님의 권능이니이다 하나 바로의 마음이 강퍅케 되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의 말씀과 같더라

8:2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바로 앞에 서라 그가 물로 나오리니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8:21 네가 만일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면 내가 너와 신하와 백성과 집들에 파리 떼를 보내리니 애굽 사람의 집집에 파리떼가 가득할 것이며 그들의 거하는 땅에도 그러하리라

8:22 날에 내가 백성의 거하는 고센 땅을 구별하여 그곳에는 파리 떼가 없게 하리니 이로 말미암아 나는 세상 중의 여호와인 줄을 네가 알게 것이라

8:23 내가 백성과 백성 사이에 구별을 두리니 내일 표징이

8:24 여호와께서 그와 같이 하시니 무수한 파리 떼가 바로의 궁에와 신하의 집에와 애굽 전국에 이르니 파리 떼로 인하여 땅이 해를 받더라

8:25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8:26 모세가 가로되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의 미워하는 바이온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희생을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8:27 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되 우리에게 명하시는대로 하려하나이다

8:28 바로가 가로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그런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기도하라

8:29 모세가 가로되 내가 왕을 떠나 가서 여호와께 기도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희생을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치 마소서 하고

8:30 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기도하니

8:31 여호와께서 모세의 말대로 하사 파리를 바로와 신하와 백성에게서 몰수히 떠나게 하시니라

8:32 그러나 바로가 때에도 마음을 완강케 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마음이 강팍한 바로와.... 하나님의 재앙... 개구리, , 파리의 재앙

문제가 하나 해결되면 다시 강팍해 지는 바로의 모습에서 나의 모습을 발견하다. 실험이 되었다고 해서 만족해 하며 다시금 나태해 지려는 나의 모습을 책망하시는 주님.... 오늘 다시 실험을 하고 앞으로 내가 해야할 일들의 방향을 하나님과 상의하도록 하자.

 

9

 

악질,독종,우박 재앙(16,384)

9: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9:2 네가 만일 그들 보내기를 거절하고 억지로 잡아 두면

9:3 여호와의 손이 들에 있는 생축 말과 나귀와 약대와 우양에게 더하리니 심한 악질이 있을 것이며

9:4 여호와가 이스라엘의 생축과 애굽의 생축을 구별하리니 이스라엘 자손에 속한 것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고

9:5 여호와께서 기한을 정하여 가라사대 여호와가 내일 땅에서 일을 행하리라 하시더니

9:6 이튿날에 여호와께서 일을 행하시니 애굽의 모든 생축은 죽었으나 이스라엘 자손의 생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한지라

9:7 바로가 보내어 본즉 이스라엘의 생축은 하나도 죽지 아니하였더라 그러나 바로의 마음이 완강하여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니라

9:8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너희는 풀무의 움큼을 가지고 모세가 바로의 목전에서 하늘을 향하여 날리라

9:9 재가 애굽 땅의 티끌이 되어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서 독종이 발하리라

9:10 그들이 풀무의 재를 가지고 바로 앞에 서서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날리니 사람과 짐승에게 붙어 독종이 발하고

9:11 술객도 독종으로 인하여 모세 앞에 서지 못하니 독종이 술객들로 부터 애굽 모든 사람에게 발하였음이라

9:12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

9:13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바로 앞에 서서 그에게 이르기를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에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니라

9:14 내가 이번에는 모든 재앙을 마음과 신하와 백성에게 내려 너로 천하에 나와 같은 자가 없음을 알게 하리라

9:15 내가 손을 펴서 온역으로 너와 백성을 쳤더면 네가 세상에서 끊어졌을 것이나

9:16 내가 너를 세웠음은 나의 능력을 네게 보이고 이름이 천하에 전파되게 하려 하였음이니라

9:17 네가 여전히 백성 앞에 자고하고 그들을 보내지 아니하느냐

9:18 내일 이맘때면 내가 중한 우박을 내리리니 애굽 개국 이래로 같은 것이 있지 않던 것이리라

9:19 이제 보내어 생축과 들에 있는 것을 모으라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릇 들에 있어서 집에 돌아오지 않은 자에게는 우박이 위에 내리리니 그것들이 죽으리라 하셨다 하라 하시니라

9:20 바로의 신하 중에 여호와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자들은 종들과 생축을 집으로 피하여 들였으나

9:21 여호와의 말씀을 마음에 두지 아니하는 자는 종들과 생축을 들에 그대로 두었더라

9: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 애굽 전국에 우박이 애굽 땅의 사람과 짐승과 밭의 모든 채소에 내리게 하라

9:23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뇌성과 우박을 보내시고 불을 내려 땅에 달리게 하시니라 여호와께서 우박을 애굽 땅에 내리시매

9:24 우박의 내림과 불덩이가 우박에 섞여 내림이 심히 맹렬하니 애굽 전국에 개국 이래로 그같은 것이 없던 것이라

9:25 우박이 애굽 땅에서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무릇 밭에 있는 것을 쳤으며 우박이 밭의 모든 채소를 치고 들의 모든 나무를 꺾었으되

9:26 이스라엘 자손의 거한 고센 땅에는 우박이 없었더라

9:27 바로가 사람을 보내어 모세와 아론을 불러 그들에게 이르되 이번은 내가 범죄하였노라 여호와는 의로우시고 나와 나의 백성은 악하도다

9:28 여호와께 구하여 뇌성과 우박을 그만 그치게 하라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다시는 머물지 아니하리라

9:29 모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성에서 나가자 손을 여호와를 향하여 펴리니 그리하면 뇌성이 그치고 우박이 다시 있지 않을찌라 세상이 여호와께 속한 줄을 왕이 알리이다

9:30 그러나 왕과 왕의 신하들이 여호와 하나님을 아직도 두려워 아니할 줄을 내가 아나이다

9:31 때에 보리는 이삭이 나왔고 삼은 꽃이 피었으므로 삼과 보리가 상하였으나

9:32 그러나 밀과 나맥은 자라지 아니한고로 상하지 아니하였더라

9:33 모세가 바로를 떠나 성에서 나가서 여호와를 향하여 손을 펴매 뇌성과 우박이 그치고 비가 땅에 내리지 아니하니라

9:34 바로가 비와 우박과 뇌성의 그친 것을 때에 다시 범죄하여 마음을 완강케 하니 그와 신하가 일반이라

9:35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하였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심과 같더라

 

악질, 독종, 우박의 재앙

범죄하여 마음을 완강하게 하니....

하나님 앞에 마음을 완강하게 하는 것은 죄악이 된다. 교회에서 사역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대하여 마음을 완강하게 한다면 그것은 하나님 앞에 범죄하는 것이 것이다. 재형 전도사와 한번 상의를 보는 것이 좋을 같다.

선한 모습이 되었던 악한 모습이 되었던 간에.... 하나님은 찬양팀을 해체하지 않으시고 유지해 오고 계시다. 때에 따라 사람들을 바꾸어 가면서... 이제 내가 다시 들어가는 것이 주님의 원하시는 일인지 기도해 보자. 그리고 주님이 주시는 마음을 좇아 순종하도록 하자.

하나님은 바로가 악한 마음으로 주님의 뜻에 순종하지 않을 것을 알고 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번에 재앙을 나타내지 않으신 것은 회개의 기회, 돌아올 기회를 주시기 위함일 것이다. 바로는 그런 회개의 기회를 놓치고 하나님 앞에 범죄한 것이다. 주님이 주시는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이 또한 중요하다.

 

10

 

메뚜기,흑암 재앙(137, 492)

10: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바로에게로 들어가라 내가 그의 마음과 신하들의 마음을 완강케 함은 나의 표징을 그들 중에 보이기 위함이며

10:2 너로 내가 애굽에서 행한 일들 내가 가운데서 행한 표징을 아들과 자손의 귀에 전하게 하려 함이라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10:3 모세와 아론이 바로에게 들어가서 그에게 이르되 히브리 사람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어느 때까지 앞에 겸비치 아니하겠느냐 백성을 보내라 그들이 나를 섬길 것이라

10:4 네가 만일 백성 보내기를 거절하면 내일 내가 메뚜기로 경내에 들어가게 하리니

10:5 메뚜기가 지면을 덮어서 사람이 땅을 없을 것이라 메뚜기가 네게 남은 그것 우박을 면하고 남은 것을 먹으며 들에 너희를 위하여 자라는 모든 나무를 먹을 것이며

10:6 집들과 모든 신하의 집들과 모든 애굽 사람의 집들에 가득하리니 이는 아비와 조상이 세상에 있어 옴으로 오늘까지 보지 못하였던 것이리라 하셨다 하고 돌이켜 바로에게서 나오니

10:7 바로의 신하들이 그에게 고하되 어느 때까지 사람이 우리의 함정이 되리이까 사람들을 보내어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게 하소서 왕은 아직도 애굽이 망한 줄을 알지 못하시나이까 하고

10:8 모세와 아론을 바로에게로 다시 데려오니 바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가서 너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자는 누구 누구뇨

10:9 모세가 가로되 우리가 여호와 앞에 절기를 지킬것인즉 우리가 남녀 노소와 우양을 데리고 가겠나이다

10:10 바로가 그들에게 이르되 내가 너희와 너희 어린 것들을 보내면 여호와를 너희와 함께하게 함과 일반이니라 삼갈찌어다 너희 경영이 악하니라

10:11 그는 불가하니 너희 남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이것이 너희의 구하는 바니라 이에 그들이 바로 앞에서 쫓겨나니라

10: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손을 애굽 위에 들어 메뚜기로 애굽 땅에 올라와서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모든 채소를 먹게 하라

10:13 모세가 애굽 위에 지팡이를 들매 여호와께서 동풍을 일으켜 낮과 밤에 불게 하시니 아침에 미쳐 동풍이 메뚜기를 불어 들인지라

10:14 메뚜기가 애굽 땅에 이르러 사방에 내리매 해가 심하니 이런 메뚜기는 전에도 없었고 후에도 없을러라

10:15 메뚜기가 지면에 덮여 날으매 땅이 어둡게 되었고 메뚜기가 우박에 상하지 아니한 밭의 채소와 나무 열매를 먹었으므로 애굽 전경에 나무나 밭의 채소나 푸른것은 남지 아니하였더라

10:16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급히 불러서 이르되 내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와 너희에게 득죄하였으니

10:17 청컨대 나의 죄를 이번만 용서하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구하여 죽음만을 내게서 떠나게 하라

10:18 그가 바로에게서 나가서 여호와께 구하매

10:19 여호와께서 돌이켜 강렬한 서풍이 불게 하사 메뚜기를 홍해에 몰아 넣으시니 애굽 지경에 메뚜기가 하나도 남지 아니하니라

10:20 그러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이스라엘 자손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10: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어서 애굽 위에 흑암이 있게 하라 더듬을만한 흑암이리라

10:22 모세가 하늘을 향하여 손을 들매 캄캄한 흑암이 삼일 동안 애굽 땅에 있어서

10:23 동안은 사람 사람이 서로 볼수 없으며 자기 처소에서 일어나는 자가 없으되 이스라엘 자손의 거하는 곳에는 광명이 있었더라

10:24 바로가 모세를 불러서 이르되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두고 너희 어린 것은 너희와 함께 갈찌니라

10:25 모세가 가로되 왕이라도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드릴 희생과 번제물을 우리에게 주어야 하겠고

10:26 우리의 생축도 우리와 함께 가고 마리도 남길 없으니 이는 우리가 중에서 취하여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섬길 것임이며 우리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어떤 것으로 여호와를 섬길는지 알지 못함이니이다 하나

10:27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들을 보내기를 즐겨 아니하고

10:28 모세에게 이르되 너는 나를 떠나가고 스스로 삼가 다시 얼굴을 보지 말라 얼굴을 보는 날에는 죽으리라

10:29 모세가 가로되 왕의 말씀이 옳으니이다 내가 다시는 왕의 얼굴을 보지 아니하리이다

 

우박, 메뚜기, 흑암의 재앙

하나님은 인간을 치시기 이전 자연과 동물들을 치심으로 경고하신다. 이러한 하나님의 경고를 제대로 알아듣지 못하면 하나님의 진노가운데 거하게 되고 심판에 처하게 된다.

 

11

 

장자 죽음의 재앙 경고(15, 406)

1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이제 한가지 재앙을 바로와 애굽에 내린 후에야 그가 너희를 여기서 보낼찌라 그가 너희를 보낼 때에는 여기서 정녕 쫓아 내리니

11:2 백성에게 말하여 남녀로 각기 이웃들에게 , 금패물을 구하게 하라 하시더니

11:3 여호와께서 백성으로 애굽 사람의 은혜를 받게 하셨고 사람 모세는 애굽국에서 바로의 신하와 백성에게 심히 크게 뵈었더라

11:4 모세가 바로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밤중에 내가 애굽 가운데로 들어가리니

11:5 애굽 가운데 처음 것은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맷돌 뒤에 있는 여종의 장자까지와 모든 생축의 처음 것이 죽을찌라

11:6 애굽 전국에 전무후무한 곡성이 있으리라

11:7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에게는 사람에게나 짐승에게나 개도 혀를 움직이지 않으리니 여호와가 애굽 사람과 이스라엘 사이에 구별하는 줄을 너희가 알리라 하셨나니

11:8 왕의 모든 신하가 내게 내려와서 내게 절하며 이르기를 너와 너를 좇는 백성은 나가라 후에야 내가 나가리라 하고 심히 노하여 바로에게서 나오니라

1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찌라 그러므로 내가 애굽 땅에서 나의 기사를 더하리라 하셨고

11:10 모세와 아론이 모든 기사를 바로 앞에서 행하였으나 여호와께서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을 나라에서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마지막 재앙을 내리시는 하나님

장자의 죽음을 예고하고 바로의 강팍한 마음에 대하여 책망하신다.

애굽에 전무후무한 곡성이 있을 것이다.

강팍한 마음을 가진 바로에 대하여 하나님은 경고하시고 ... 최후의 수단을 사용하셔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의 압제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하나님은 당신의 뜻을 이루기 위하여 백성을 사용하시고 반드시 뜻을 이루어 가신다.

 

12

 

유월절 제정(203, 412)

12:1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세와 아론에게 일러 가라사대

12:2 달로 너희에게 달의 시작 해의 달이 되게 하고

12:3 너희는 이스라엘 회중에게 고하여 이르라 열흘에 너희 매인이 어린 양을 취할찌니 가족대로 식구를 위하여 어린 양을 취하되

12:4 어린 양에 대하여 식구가 너무 적으면 집의 이웃과 함께 인수를 따라서 하나를 취하며 사람의 식량을 따라서 너희 어린 양을 계산할 것이며

12:5 너희 어린 양은 없고 일년 수컷으로 하되 양이나 염소 중에서 취하고

12:6 사일까지 간직하였다가 때에 이스라엘 회중이 양을 잡고

12:7 피로 양을 먹을 좌우 설주와 인방에 바르고

12:8 밤에 고기를 불에 구워 무교병과 나물과 아울러 먹되

12:9 날로나 물에 삶아서나 먹지 말고 머리와 정강이와 내장을 불에 구워 먹고

12:10 아침까지 남겨 두지말며 아침까지 남은 것은 소화하라

12:11 너희는 그것을 이렇게 먹을찌니 허리에 띠를 띠고 발에 신을 신고 손에 지팡이를 잡고 급히 먹으라 이것이 여호와의 유월절이니라

12:12 내가 밤에 애굽 땅에 두루 다니며 사람과 짐승을 무론하고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것을 치고 애굽의 모든 신에게 벌을 내리리라 나는 여호와로라

12:13 내가 애굽 땅을 때에 피가 너희의 거하는 집에 있어서 너희를 위하여 표적이 될찌라 내가 피를 때에 너희를 넘어가리니 재앙이 너희에게 내려 멸하지 아니하리라

12:14 너희는 날을 기념하여 여호와의 절기를 삼아 영원한 규례로 대대에 지킬찌니라

12:15 너희는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찌니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칠일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쳐지리라

12:16 너희에게 첫날에도 성회요 칠일에도 성회가 되리니 날에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각인의 식물만 너희가 갖출 것이니라

12:17 너희는 무교절을 지키라 날에 내가 너희 군대를 애굽땅에서 인도하여 내었음이니라 그러므로 너희가 영원한 규례를 삼아 날을 대대로 지킬찌니라

12:18 정월에 십사일 저녁부터 이십일일 저녁까지 너희는 무교병을 먹을 것이요

12:19 칠일 동안은 누룩을 너희 집에 있지 않게 하라 무릇 유교물을 먹는 자는 타국인이든지 본국에서 자든지 무론하고 이스라엘 회중에서 끊쳐지리니

12:20 너희는 아무 유교물이든지 먹지 말고 너희 모든 유하는 곳에서 무교병을 먹을지니라

12:21 모세가 이스라엘 모든 장로를 불러서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가서 너희 가족대로 어린 양을 택하여 유월절 양으로 잡고

12:22 너희는 우슬초 묶음을 취하여 그릇에 담은 피에 적시어서 피를 인방과 좌우 설주에 뿌리고 아침까지 사람도 자기 문밖에 나가지 말라

12:23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러 두루 다니실 때에 인방과 좌우 설주의 피를 보시면 문을 넘으시고 멸하는 자로 너희 집에 들어가서 너희를 치지 못하게 하실 것임이니라

12:24 너희는 일을 규례로 삼아 너희와 너희 자손이 영원히 지킬 것이니

12:25 너희는 여호와께서 허락하신대로 너희에게 주시는 땅에 이를 때에 예식을 지킬 것이라

12:26 후에 너희 자녀가 묻기를 예식이 무슨 뜻이냐 하거든

12:27 너희는 이르기를 이는 여호와의 유월절 제사라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을 치실 때에 애굽에 있는 이스라엘 자손의 집을 넘으사 우리의 집을 구원하셨느니라 하라 하매 백성이 머리 숙여 경배하니라

 

유월절을 준비하게 하시는 하나님

이스라엘 백성에게 유월절에 대하여 부탁하시면서 준비하게 하신다. 유월절 어린양은 우리를 위하여 대신 죽으시며 피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를 의미한다.

 

12:28 이스라엘 자손이 물러가서 그대로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신대로 행하니라

12:29 밤중에 여호와께서 애굽 땅에서 모든 처음 난것 위에 앉은 바로의 장자로부터 옥에 갇힌 사람의 장자까지와 생축의 처음 것을 치시매

12:30 밤에 바로와 모든 신하와 모든 애굽 사람이 일어나고 애굽에 호곡이 있었으니 이는 나라에 사망치 아니한 집이 하나도 없었음이었더라

12:31 밤에 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서 이르되 너희와 이스라엘 자손은 일어나 백성 가운데서 떠나서 너희의 말대로 가서 여호와를 섬기며

12:32 너희의 말대로 너희의 양도 소도 몰아가고 나를 위하여 축복하라 하며

12:33 애굽 사람들은 말하기를 우리가 죽은 자가 되도다 하고 백성을 재촉하여 지경에서 속히 보내려 하므로

12:34 백성이 발교되지 못한 반죽 담은 그릇을 옷에 싸서 어깨에 메니라

12:35 이스라엘 자손이 모세의 말대로 하여 애굽 사람에게 은금 패물과 의복을 구하매

12:36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으로 백성에게 은혜를 입히게 하사 그들의 구하는대로 주게 하시므로 그들이 애굽 사람의 물품을 취하였더라

12:37 이스라엘 자손이 라암셋에서 발행하여 숙곳에 이르니 유아 외에 보행하는 장정이 육십만 가량이요

12:38 중다한 잡족과 양과 소와 심히 많은 생축이 그들과 함께하였으며

12:39 그들이 가지고 나온 발교되지 못한 반죽으로 무교병을 구웠으니 이는 그들이 애굽에서 쫓겨남으로 지체할 없었음이며 아무 양식도 준비하지 못하였음이었더라

12:40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에 거주한지 사백 삼십년이라

12:41 사백 삼십년이 마치는 날에 여호와의 군대가 애굽 땅에서 나왔은즉

12:42 밤은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심을 인하여 여호와 앞에 지킬 것이니 이는 여호와의 밤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대대로 지킬 것이니라

12:43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가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12:44 사람이 돈으로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12:45 거류인과 타국 품군은 먹지 못하리라

12:46 집에서 먹되 고기를 조금도 밖으로 내지 말고 뼈도 꺾지 말지며

12:47 이스라엘 회중이 이것을 지킬찌니라

12:48 너희와 함께 거하는 타국인이 여호와의 유월절을 지키고자 하거든 모든 남자는 할례를 받은 후에야 가까이하여 지킬찌니 그는 본토인과 같이 것이나 할례 받지 못한 자는 먹지 못할 것이니라

12:49 본토인에게나 너희 중에 우거한 이방인에게나 법이 동일하니라 하셨으므로

12:50 이스라엘 자손이 이와 같이 행하되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명하신대로 행하였으며

12:51 같은 날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을 군대대로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더라

 

애굽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최후의 이적을 받고서야 ... 모두들 죽은 같이 되어서야... 이상 어쩔 없는 절망을 경험한 후에야 바로는 이스라엘 백성을 보내주기로 한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에게 복을 내리사 애굽 사람들로부터 은혜를 입게 하고 부족함이 없는 모습으로 애굽에서 나오게 하나.

유월절을 지키라.

하나님이 나의 속에서 이루신 일들을 기념하고 행하신 일들을 찬양하자. 눈에 보이지 않아도 주님은 나와 동행하시며 바른 길로 인도하신다. 주님의 인도하심을 만홀히 여기지 말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감사하며 은혜를 찬양하는 생활을 하자. 아직도 나의 삶의 모습에 정함이 없고, 정리되지 못했음을 느끼며... 돌아서 회개하고 예배하는 삶으로 변화되게 하소서.

유월절은 이스라엘 백성들뿐만 아니라 주님을 따르는 모든 자들에게 구원을 이루시는 하나님이 어떻게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지 과정을 보여주는 귀한 예라고 생각한다. 우리를 구별하기 위하여 아들을 죽이신 하나님의 놀라운 구원의 방법.... 오늘도 하나님은 구원의 사역이 이루어가고 계시다.

 

13

 

13: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3:2 이스라엘 자손 중에 사람이나 짐승이나 무론하고 초태생은 거룩히 구별하여 내게 돌리라 이는 것이니라 하시니라

13: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애굽에서 되었던 집에서 나온 날을 기념하여 유교병을 먹지 말라 여호와께서 손의 권능으로 너희를 그곳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13:4 아빕월 날에 너희가 나왔으니

13:5 여호와께서 너를 인도하여 가나안 사람과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네게 주시려고 조상들에게 맹세하신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이르게 하시거든 너는 달에 예식을 지켜

13:6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고 칠일에는 여호와께 절기를 지키라

13:7 칠일 동안에는 무교병을 먹고 유교병을 너희 곳에 있게 하지 말며 지경 안에서 누룩을 네게 보이지도 말게 하며

13:8 너는 날에 아들에게 뵈어 이르기를 예식은 내가 애굽에서 나올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위하여 행하신 일을 인함이라 하고

13:9 이것으로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를 삼고 여호와의 율법으로 입에 있게 하라 이는 여호와께서 능하신 손으로 너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

13:10 연년이 기한에 이르러 규례를 지킬찌니라

13:11 여호와께서 너와 조상에게 맹세하신대로 너를 가나안 사람의 땅에 인도하시고 땅을 네게 주시거든

13:12 너는 무릇 초태생과 네게 있는 생축의 초태생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돌리라 수컷은 여호와의 것이니라

13:13 나귀의 첫새끼는 어린 양으로 대속할 것이요 그렇게 아니하려면 목을 꺾을 것이며 너의 아들 모든 장자 자는 대속 할찌니라

13:14 장래에 아들이 네게 묻기를 이것이 어찜이냐 하거든 너는 그에게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손의 권능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종이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내실쌔

13:15 때에 바로가 강퍅하여 우리를 보내지 아니하매 여호와께서 애굽 나라 가운데 처음 낳은 것을 사람의 장자로부터 생축의 처음 낳은 것까지 죽이신 고로 초태생의 수컷은 여호와께 희생으로 드리고 우리 장자는 대속하나니

13:16 이것으로 손의 기호와 미간의 표를 삼으라 여호와께서 손의 권능으로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이니라 할지니라

 

하나님의 인도(221, 457)

 

13:17 바로가 백성을 보낸 후에 블레셋 사람의 땅의 길은 가까울찌라도 하나님이 그들을 길로 인도하지 아니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백성이 전쟁을 보면 뉘우쳐 애굽으로 돌아갈까 하셨음이라

13:18 그러므로 하나님이 홍해의 광야 길로 돌려 백성을 인도하시매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항오를 지어 나올 때에

13:19 모세가 요셉의 해골을 취하였으니 이는 요셉이 이스라엘 자손으로 단단히 맹세케 하여 이르기를 하나님이 필연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나의 해골을 여기서 가지고 나가라 하였음이었더라

13:20 그들이 숙곳에서 발행하여 광야 에담에 장막을 치니

13:21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 행하사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으로 그들에게 비취사 주야로 진행하게 하시니

13:22 낮에는 구름 기둥, 밤에는 불기둥이 백성 앞에서 떠나지 아니하니라

 

2. 나도 초태생이다. 하나님은 나에게 거룩한 삶을 원하신다. 되는대로 사는 그런 모습을 원하시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의 소유임을 인정하고 하나님께 드리는 삶을 살도록 하자!

6. 여호와의 절기 - 하나님이 우리의 구원을 위해 어떠한 일들을 행하셨는지 기억하고, 하나님이 행하신 놀라운 일들을 기억하며 감사하고 찬양하는 생활을 하도록 하자! 우리의 후손들에게, 다른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행하신 일들을 고백하며 살자. 이것은 부끄러워 일이 아니라 무척이나 자랑할 일이다.

21-22.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 -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밤에는 불기둥으로.

갈길을 밝히 보이시는 하나님, 가는 여정 중에 지켜 보호하여 주시는 하나님. 나의 앞길에 대하여 염려하지 말고 주님의 인도하심에 맡기며, 주님을 따르는 데에 최선을 다하자.

 

14

 

14: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4:2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돌쳐서 바다와 믹돌 사이의 비하히롯 바알스본 맞은편 바다가에 장막을 치게 하라

14:3 바로가 이스라엘 자손에 대하여 말하기를 그들이 땅에서 아득하여 광야에 갇힌바 되었다 할찌라

14:4 내가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한즉 바로가 그들의 뒤를 따르리니 내가 그와 군대를 인하여 영광을 얻어 애굽 사람으로 나를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하시매 무리가 그대로 행하니라

14:5 혹이 백성의 도망한 것을 애굽 왕에게 고하매 바로와 신하들이 백성에 대하여 마음이 변하여 가로되 우리가 어찌 이같이 하여 이스라엘을 우리를 섬김에서 놓아 보내었는고 하고

14:6 바로가 병거를 갖추고 백성을 데리고 갈새

14:7 특별 병거 육백승과 애굽의 모든 병거를 발하니 장관들이 거느렸더라

14:8 여호와께서 애굽 바로의 마음을 강퍅케 하셨으므로 그가 이스라엘 자손의 뒤를 따르니 이스라엘 자손이 담대히 나갔음이라

14:9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마병과 군대가 그들의 뒤를 따라 바알스본 맞은편 비하히롯 해변 장막 친데 미치니라

14:10 바로가 가까와 때에 이스라엘 자손이 눈을 들어 본즉 애굽 사람들이 자기 뒤에 미친지라 이스라엘 자손이 심히 두려워하여 여호와께 부르짖고

14:11 그들이 모세에게 이르되 애굽에 매장지가 없으므로 당신이 우리를 이끌어 내어 광야에서 죽게 하느뇨 어찌하여 당신이 우리를 애굽에서 이끌어내어 이같이 우리에게 하느뇨

14:12 우리가 애굽에서 당신에게 고한 말이 이것이 아니뇨 이르기를 우리를 버려 두라 우리가 애굽 사람을 섬길 것이라 하지 아니하더뇨 애굽 사람을 섬기는 것이 광야에서 죽는 것보다 낫겠노라

14:13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두려워 말고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오늘날 너희를 위하여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너희가 오늘 애굽 사람을 다시는 영원히 보지 못하리라

14:14 여호와께서 너희를 위하여 싸우시리니 너희는 가만히 있을지니라

 

홍해를 가르심(384, 408)

14: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어찌하여 내게 부르짖느뇨 이스라엘 자손을 명하여 앞으로 나가게 하고

14:16 지팡이를 들고 손을 바다 위로 내밀어 그것으로 갈라지게 하라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리라

14:17 내가 애굽 사람들의 마음을 강퍅케 할것인즉 그들이 뒤를 따라 들어갈 것이라 내가 바로와 모든 군대와 병거와 마병을 인하여 영광을 얻으리니

14:18 내가 바로와 병거와 마병으로 인하여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하시더니

14:19 이스라엘 앞에 행하던 하나님의 사자가 옮겨 뒤로 행하매 구름 기둥도 앞에서 뒤로 옮겨

14:20 애굽 진과 이스라엘 사이에 이르러 서니 편은 구름과 흑암이 있고 편은 밤이 광명하므로 밤새도록 편이 편에 가까이 못하였더라

14:21 모세가 바다 위로 손을 내어민대 여호와께서 동풍으로 밤새도록 바닷물을 물러가게 하시니 물이 갈라져 바다가 마른 땅이 된지라

14:22 이스라엘 자손이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고 물은 그들의 좌우에 벽이 되니

14:23 애굽 사람들과 바로의 말들, 병거들과 마병들이 뒤를 쫓아 바다 가운데로 들어 오는지라

14:24 새벽에 여호와께서 구름기둥 가운데서 애굽 군대를 보시고 군대를 어지럽게 하시며

14:25 병거 바퀴를 벗겨서 달리기에 극난하게 하시니 애굽 사람들이 가로되 이스라엘 앞에서 우리가 도망하자 여호와가 그들을 위하여 싸워 애굽 사람들을 치는도다

14:2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어 물이 애굽 사람들과 병거들과 마병들 위에 다시 흐르게 하라 하시니

14:27 모세가 손을 바다 위로 내어밀매 새벽에 미쳐 바다의 세력이 회복된지라 애굽 사람들이 물을 거스려 도망하나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을 바다 가운데 엎으시니

14:28 물이 다시 흘러 병거들과 기병들을 덮되 그들의 뒤를 쫓아 바다에 들어간 바로의 군대를 덮고 하나도 남기지 아니하였더라

14:29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 육지로 행하였고 물이 좌우에 벽이 되었었더라

14:30 날에 여호와께서 이같이 이스라엘을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시매 이스라엘이 바닷가의 애굽 사람의 시체를 보았더라

14:31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애굽 사람들에게 베푸신 일을 보았으므로 백성이 여호와를 경외하며 여호와와 모세를 믿었더라

 

4. 애굽 사람들로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하시겠다고 하심

- 하나님은 하나님을 믿지 않는 자에게도 존재를 있도록 하였다. 문제는 강팍한 마음에 있다. 눈에 보이며, 마음으로 느껴지는 하나님의 역사에도 불구하고 그것을 거부하고 인정하지 않으려는 강팍한 마음, 교함한 마음이 문제이다. 지금을 살고 있는 나에게 있어서도 가장 장애물은 교만, 강팍한 마음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감동으로 살지 못하고 하루하루 사람들의 눈치 속에서, 내속에서 우러나는 욕심대로 사는 모습... 그것이 문제인 것이다.

10-12. 심히 두려워 하며 원망하는 이스라엘 백성

13-14. 두려워 하지 않고 강한 확신 가운데서 하나님을 의뢰하며 백성을 안돈시키는 지도자 모세 - 영적 Leader 모습 : 하나님이 어떤 일들을 행해 오셨는지를 기억하고, 믿음이 흔들리는 자에게 하나님에 대한 굳건한 신뢰감을 심어 있는 사람.

15-30. 홍해를 가르시는 하나님 : 애굽 백성에게, 이스라엘 백성에게 ... 그리고 모세에게 놀라운 위엄을 보이시는 하나님. 오늘도 속에서 놀라운 일들을 행하실 것이다.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내가 잃지 않는다면....

31. 백성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지도자 모세를 믿게 되었다. 지도자가 신뢰를 얻는 것은 자신이 무엇을 해서가 아니라 그를 통해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일을 때이다. 인간적인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호감을 주고 높아지려는 마음을 버리고, 내안에서 행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를 드러냄으로 하나님을 전할 있는 근희가 되자. 이것이 나의 마음, 나의 소원인지 주님의 소원인지 분별할 있는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15; 모세의 노래

 

출애굽 승리의 노래(384, 502)

15:1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15:2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아비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15:3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15:4 그가 바로의 병거와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택한 장관이 홍해에 잠겼고

15:5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에 내렸도다

15: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15:7 주께서 주의 위엄으로 주를 거스리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진노가 그들을 초개 같이 사르니이다

15:8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15:9 대적의 말이 내가 쫓아 미쳐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인하여 마음을 채우리라, 내가 칼을 빼리니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15:10 주께서 주의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흉용한 물에 같이 잠겼나이다

15:11 여호와여 중에 주와 같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에 영광스러우며 찬송할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누구니이까

15:12 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

15:13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은혜로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성결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15:14 열방이 듣고 떨며 블레셋 거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15:15 에돔 방백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거민이 낙담하나이다

15:16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미치매 주의 팔이 큼을 인하여 그들이 같이 고요하였사오되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주의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15:17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15:18 여호와의 다스리심이 영원무궁하시도다 하였더라

15:19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로 그들 위에 돌이켜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육지로 행한지라

15:20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15:21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가로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15:22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행하였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15:23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15:24 백성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15:25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나무를 지시하시니 그가 물에 던지매 물이 달아졌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쌔

15:26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15:27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 물샘 둘과 종려 칠십주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곁에 장막을 치니라

 

출애굽하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

15:1-19 모세와 이스라엘 백성들의 찬송

20-21 미리암과 여인들의 찬송

22-24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닥친 어려움과 불평

25-26 불평을 해결하시며 백성들에게 어떻게 행해야 것을 말씀하시는 하나님

27 물가에 장막을 백성들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를 보고 놀라우신 위엄의 하나님을 백성들이 찬양함.

: 대적 애굽 백성들을 진멸하신 것에 대해 찬양 - 하나님은 사단의 권세를 진멸하셨다. 완벽한 진멸

: 은혜로 백성을 인도하심에 대하여 찬양함

: 열방의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에 대한 소문을 듣게 하시고, 그들이 떨게 하신 것에 대하여 찬양함

- 하나님을 찬양해야 이유들이 너무나도 많다. 오늘 입술을 벌려, 소리내어 하나님을 더욱 찬양하도록 하자.

- 어렵게 느껴지는 환경에 대하여 너무나 쉽게 불평하고 있는 백성들

: 논문에 관련된 실험과 여러 가지 과정중에서 내마음 한편에 하나님에 대한 불평은 없었는가?

: 집이 독립하지 못하고, 부모님의 집에 들어와 사는 , 그것으로 인해 일어났었던 갈등에 대하여 불평하지는 않았는가?

: 어려움 속에서 나의 힘으로 해결하려고 발버둥치고 있진 않았는가?

- 하나님은 이미 나의 모든 형편을 알고 계신다. - 두려움, 걱정, 근심을 버리자.. 근희야!

- 좋은 물가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 하나님은 평안의 하나님이시다.... 쉼과 안식을 주시는 하나님. 추석은 우리에게 열매를 주신... 쉼과 안식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시간일 것이다. 가족들과 함께 하나님께 감사의 예배를 드려야겠다.

 

16 만나 사건

 

만나와 메추라기(307, 489)

16:1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이 엘림에서 떠나 엘림과 시내산 사이 광야에 이르니 애굽에서 나온 이월 십오일이라

16:2 이스라엘 회중이 광야에서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여

16:3 그들에게 이르되 우리가 애굽 땅에서 고기 가마 곁에 앉았던 때와 떡을 배불리 먹던 때에 여호와의 손에 죽었더면 좋았을 것을 너희가 광야로 우리를 인도하여 내어 회중으로 주려 죽게 하는도다

16:4 때에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하늘에서 양식을 같이 내리리니 백성이 나가서 일용할 것을 날마다 거둘 것이라 이같이 하여 그들이 나의 율법을 준행하나 아니하나 내가 시험하리라

16:5 육일에는 그들이 거둔 것을 예비할찌니 날마다 거두던 것의 갑절이 되리라

16:6 모세와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되 저녁이 되면 너희가 여호와께서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셨음을 것이요

16:7 아침에는 너희가 여호와의 영광을 보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가 자기를 향하여 원망함을 들으셨음이라 우리가 누구관대 너희가 우리를 대하여 원망하느냐

16:8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저녁에는 너희에게 고기를 주어 먹이시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불리시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자기를 향하여 너희의 원망하는 말을 들으셨음이니라 우리가 누구냐 너희의 원망은 우리를 향하여 함이 아니요 여호와를 향하여 함이로다

16:9 모세가 아론에게 이르되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명하기를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오라 여호와께서 너희의 원망함을 들으셨느니라 하라

16:10 아론이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에게 말하매 그들이 광야를 바라보니 여호와의 영광이 구름 속에 나타나더라

16:1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16:12 내가 이스라엘 자손의 원망함을 들었노라 그들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때에는 고기를 먹고 아침에는 떡으로 배부르리니 나는 여호와 너희의 하나님인줄 알리라 하라 하시니라

16:13 저녁에는 메추라기가 와서 진에 덮이고 아침에는 이슬이 사면에 있더니

16:14 이슬이 마른 후에 광야 지면에 작고 둥글며 서리 같이 세미한 것이 있는지라

16:15 이스라엘 자손이 보고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여 서로 이르되 이것이 무엇이냐 하니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주어 먹게 하신 양식이라

16:16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너희 사람의 식량대로 이것을 거둘지니 너희 인수대로 매명에 오멜씩 취하되 사람이 장막에 있는 자들을 위하여 취할지니라 하셨느니라

16:17 이스라엘 자손이 그같이 하였더니 거둔 것이 많기도 하고 적기도 하나

16:18 오멜로 되어 본즉 많이 거둔 자도 남음이 없고 적게 거둔 자도 부족함이 없이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더라

16:19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기를 아무든지 아침까지 그것을 남겨 두지 말라 하였으나

16:20 그들이 모세의 말을 청종치 아니하고 더러는 아침까지 두었더니 벌레가 생기고 냄새가 난지라 모세가 그들에게 노하니라

16:21 무리가 아침마다 각기 식량대로 거두었고 해가 뜨겁게 쪼이면 그것이 스러졌더라

16:22 육일에는 사람이 갑절의 식물 하나에 오멜씩 거둔지라 회중의 모든 두목이 와서 모세에게 고하매

16:23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셨느니라 내일은 휴식이니 여호와께 거룩한 안식일이라 너희가 구울 것은 굽고 삶을 것은 삶고 나머지는 너희를 위하여 아침까지 간수하라

16:24 그들이 모세의 명대로 아침까지 간수하였으나 냄새도 나지 아니하고 벌레도 생기지 아니한지라

16:25 모세가 가로되 오늘은 그것을 먹으라 오늘은 여호와께 안식일인즉 오늘은 너희가 그것을 들에서 얻지 못하리라

16:26 육일 동안은 너희가 그것을 거두되 칠일은 안식일인즉 날에는 없으리라 하였으나

16:27 칠일에 백성 더러가 거두러 나갔다가 얻지 못하니라

16:2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어느 때까지 너희가 계명과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려느냐

16:29 볼지어다 여호와가 너희에게 안식일을 줌으로 육일에는 이틀 양식을 너희에게 주는 것이니 너희는 각기 처소에 있고 칠일에는 아무도 처소에서 나오지 말지니라

16:30 그러므로 백성이 칠일에 안식하니라

16:31 이스라엘 족속이 이름을 만나라 하였으며 깟씨 같고도 희고 맛은 섞은 과자 같았더라

16:32 모세가 가로되 여호와께서 이같이 명하시기를 이것을 오멜에 채워서 너희 대대 후손을 위하여 간수하라 이는 내가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때에 광야에서 너희에게 먹인 양식을 그들에게 보이기 위함이니라 하셨다 하고

16:33 아론에게 이르되 항아리를 가져다가 속에 만나 오멜을 담아 여호와 앞에 두어 너희 대대로 간수하라

16:34 아론이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그것을 증거판 앞에 두어 간수하게 하였고

16:35 이스라엘 자손이 사람 사는 땅에 이르기까지 사십년 동안 만나를 먹되 가나안 지경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만나를 먹었더라

16:36 오멜은 에바 십분의 일이더라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신 하나님

먹을 것에 대하여 불평하고 원망하는 백성들을 향하여 하나님은 하늘로부터 내려오는 만나를 주셨다. ... 부족함 없이... 더함이 없이...

하늘로부터 오는 만나는 매일매일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다. 다만 매일매일 만나를 거두러 가야 했던 것처럼 매일매일 말씀을 묵상하고 우리 영혼의 양식이 되도록 섭취해야 한다. 매일의 묵상이 새롭기를 소원합니다.

 

17 아말렉과의 전쟁

 

바위에서 물이 솟음(316, 409)

17:1 이스라엘 자손의 회중이 여호와의 명령대로 광야에서 떠나 노정대로 행하여 르비딤에 장막을 쳤으나 백성이 마실 물이 없는지라

17:2 백성이 모세와 다투어 가로되 우리에게 물을 주어 마시게 하라 모세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가 어찌하여 나와 다투느냐 너희가 어찌하여 여호와를 시험하느냐

17:3 거기서 백성이 물에 갈하매 그들이 모세를 대하여 원망하여 가로되 당신이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어서 우리와 우리 자녀와 우리 생축으로 목말라 죽게 하느냐

17:4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내가 백성에게 어떻게 하리이까 그들이 얼마 아니면 내게 돌질 하겠나이다

17: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백성 앞을 지나가서 이스라엘 장로들을 데리고 하수를 치던 지팡이를 손에 잡고 가라

17:6 내가 거기서 호렙산 반석 위에 너를 대하여 서리니 너는 반석을 치라 그것에서 물이 나리니 백성이 마시리라 모세가 이스라엘 장로들의 목전에서 그대로 행하니라

17:7 그가 그곳 이름을 맛사라 또는 므리바라 불렀으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다투었음이요 또는 그들이 여호와를 시험하여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우리 중에 계신가 아닌가 하였음이더라

 

아말렉을 물리침(382,385)

17:8 때에 아말렉이 이르러 이스라엘과 르비딤에서 싸우니라

17:9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우리를 위하여 사람들을 택하여 나가서 아말렉과 싸우라 내일 내가 하나님의 지팡이를 손에 잡고 산꼭대기에 서리라

17:10 여호수아가 모세의 말대로 행하여 아말렉과 싸우고 모세와 아론과 훌은 산꼭대기에 올라가서

17:11 모세가 손을 들면 이스라엘이 이기고 손을 내리면 아말렉이 이기더니

17:12 모세의 팔이 피곤하매 그들이 돌을 가져다가 모세의 아래에 놓아 그로 위에 앉게 하고 아론과 훌이 하나는 이편에서, 하나는 저편에서 모세의 손을 붙들어 올렸더니 손이 해가 지도록 내려오지 아니한지라

17:13 여호수아가 칼날로 아말렉과 백성을 쳐서 파하니라

17: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이것을 책에 기록하여 기념하게 하고 여호수아의 귀에 외워 들리라 내가 아말렉을 도말하여 천하에서 기억함이 없게 하리라

17:15 모세가 단을 쌓고 이름을 여호와 닛시라 하고

17:16 가로되 여호와께서 맹세하시기를 여호와가 아말렉으로 더불어 대대로 싸우리라 하셨다 하였더라

 

2000. 9. 19

1-7. 마실물이 없어 불평하며 원망하는 백성들. 하나님은 그들에게 마실 물을 주시지만 그들이 하나님을 시험하고 있는 것을 아신다.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의심하거나 그것을 느끼지 못하면서 살지 않도록 주의하자.

8-16. 아말렉과의 전쟁에서 승리하게 하시는 하나님. 모세는 아론과 훌의 도움하에서 기도로... 여호수아는 직접 전쟁터에 나아가 싸움으로써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가고 있다. 하나님의 뜻을 이루고 있는 것이다.

나의 본분을 망각하지 말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행하자. ... 우선은 실험을 열심히 하고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도록 하자!

 

18 이드로의 방문

 

이드로의 충고(370, 375)

18:1 모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가 하나님이 모세에게와 자기 백성 이스라엘에게 하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신 모든 일을 들으니라

18: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가 돌려 보내었던 그의 아내 십보라와

18:3 아들을 데렸으니 하나의 이름은 게르솜이라 이는 모세가 이르기를 내가 이방에서 객이 되었다 함이요

18:4 하나의 이름은 엘리에셀이라 이는 아버지의 하나님이 나를 도우사 바로의 칼에서 구원하셨다 함이더라

18:5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모세의 아들들과 아내로 더불어 광야에 들어와 모세에게 이르니 모세가 하나님의 산에 곳이라

18:6 그가 모세에게 전언하되 그대의 장인 이드로가 그대의 아내와 그와 함께한 아들로 더불어 그대에게 왔노라

18:7 모세가 나가서 장인을 맞아 절하고 그에게 입맞추고 그들이 서로 문안하고 함께 장막에 들어가서

18:8 모세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바로와 애굽 사람에게 행하신 모든 일과 길에서 그들의 당한 모든 고난과 여호와께서 그들을 구원하신 일을 장인에게 고하매

18:9 이드로가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모든 은혜를 베푸사 애굽 사람의 손에서 구원하심을 기뻐하여

18:10 가로되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너희를 애굽 사람의 손에서와 바로의 손에서 건져내시고 백성을 애굽 사람의 밑에서 건지셨도다

18:11 이제 내가 알았도다 여호와는 모든 신보다 크시므로 이스라엘에게 교만히 행하는 그들을 이기셨도다 하고

18:12 모세의 장인 이드로가 번제물과 희생을 하나님께 가져오매 아론과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와서 모세의 장인과 함께 하나님 앞에서 떡을 먹으니라

18:13 이튿날에 모세가 백성을 재판하느라고 앉았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모세의 곁에 섰는지라

18:14 모세의 장인이 모세가 백성에게 행하는 모든 일을 보고 가로되 그대가 백성에게 행하는 일이 어찜이뇨 어찌하여 그대는 홀로 앉았고 백성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그대의 곁에 섰느뇨

18:15 모세가 장인에게 대답하되 백성이 하나님께 물으려고 내게로 옴이라

18:16 그들이 일이 있으면 내게로 오나니 내가 양편을 판단하여 하나님의 율례와 법도를 알게 하나이다

18:17 모세의 장인이 그에게 이르되 그대의 하는 것이 선하지 못하도다

18:18 그대와 그대와 함께한 백성이 필연 기력이 쇠하리니 일이 그대에게 너무 중함이라 그대가 혼자 없으리라

18:19 이제 말을 들으라 내가 그대에게 방침을 가르치리니 하나님이 그대와 함께 계실찌로다 그대는 백성을 위하여 하나님 앞에 있어서 소송을 하나님께 베풀며

18:20 그들에게 율례와 법도를 가르쳐서 마땅히 길과 일을 그들에게 보이고

18:21 그대는 백성 가운데서 재덕이 겸전한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를 빼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18:22 그들로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게 하라 무릇 일이면 그대에게 베풀 것이고 무릇 작은 일이면 그들이 스스로 재판할 것이니 그리하면 그들이 그대와 함께 담당할 것인즉 일이 그대에게 쉬우리라

18:23 그대가 만일 일을 하고 하나님께서도 그대에게 인가하시면 그대가 일을 감당하고 모든 백성도 자기 곳으로 평안히 가리라

18:24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모든 말대로 하여

18:25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재덕이 겸전한 자를 빼서 그들로 백성의 두목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18:26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되 어려운 일은 모세에게 베풀고 쉬운 일은 자단하더라

18:27 모세가 장인을 보내니 그가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니라

 

사람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사람의 지혜를 활용하신다. 모세의 장인 이드로를 통하여 백성들을 어떻게 치리할 것인지를 말씀하시는 하나님이시다.

모세는 장인의 말을 무시하지 않고 청종했으며 그가 말한 모든 것을 받아들여 백성을 다스리는데에 적용했다.

오늘 누구를 통하여, 나에게 어떠한 말씀을 하시는지 기대해 보자. 다른 사람들의 말을 무시하지 말고 겸손한 마음으로 귀기울이는 훈련을 하도록 하자.

하나님이 행하신 일들을 세세하게 장인에게 증거하고 있다. 장인은 이야기를 듣고 하나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린다. 최근 하나님께서 나에게 베푸신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가족과 친구들) 자세하게 나누도록 하자.

- 맏가지 모임에 대하여 생각해 보자.

현재의 맏가지 모임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Homecoming Day 통하여 활성화될 있을 것인가? 활성화가 된다면 무엇을 것인가? 대학내에 사역이 거의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이대로 없어져야 하는 것인가? 흩어져 있는 사람들을 어떻게 모을 것인가? 스폰서는 어디서 충당할 것인가? 조금은 막막하기만 하다. 과연 몇사람이나 알고 찾아올까? 기대감이 오르지 않는다. 그래도 ... 누군가는 해야할 일이다. 조금 늦기는 했지만 오늘이라도 연락하고 정리해 보자.

 

19 등정 1

 

시내 광야에 도착함(10, 17)

19: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올때부터 삼월 때에 그들이 시내 광야에 이르니라

19:2 그들이 르비딤을 떠나 시내 광야에 이르러 광야에 장막을 치되 앞에 장막을 치니라

19:3 모세가 하나님 앞에 올라가니 여호와께서 산에서 그를 불러 가라사대 너는 이같이 야곱 족속에게 이르고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라

19:4 나의 애굽 사람에게 어떻게 행하였음과 내가 어떻게 독수리 날개로 너희를 업어 내게로 인도하였음을 너희가 보았느니라

19:5 세계가 내게 속하였나니 너희가 말을 듣고 언약을 지키면 너희는 열국 중에서 소유가 되겠고

19:6 너희가 내게 대하여 제사장 나라가 되며 거룩한 백성이 되리라 너는 말을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할찌니라

19:7 모세가 와서 백성의 장로들을 불러 여호와께서 자기에게 명하신 모든 말씀을 앞에 진술하니

19:8 백성이 일제히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대로 우리가 행하리이다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회보하매

19: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가 빽빽한 구름 가운데서 네게 임함은 내가 너와 말하는 것을 백성으로 듣게 하며 또한 너를 영영히 믿게 하려함이니라 모세가 백성의 말로 여호와께 고하였으므로

19:1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백성에게로 가서 오늘과 내일 그들을 성결케 하며 그들로 옷을 빨고

19:11 예비하여 삼일을 기다리게 하라 이는 삼일에 여호와가 백성의 목전에 시내산에 강림할 것임이니

19:12 너는 백성을 위하여 사면으로 지경을 정하고 이르기를 너희는 삼가 산에 오르거나 지경을 범하지 말찌니 산을 범하는 자는 정녕 죽임을 당할 것이라

19:13 손을 그에게 댐이 없이 그런 자는 돌에 맞아 죽임을 당하거나 살에 쐬어 죽임을 당하리니 짐승이나 사람을 무론하고 살지 못하리라 나팔을 길게 불거든 앞에 이를 것이니라 하라

19:14 모세가 산에서 내려 백성에게 이르러 백성으로 성결케 하니 그들이 자기 옷을 빨더라

19:15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예비하여 삼일을 기다리고 여인을 가까이 말라 하니라

19:16 삼일 아침에 우뢰와 번개와 빽빽한 구름이 위에 있고 나팔 소리가 심히 크니 진중 모든 백성이 떨더라

19:17 모세가 하나님을 맞으려고 백성을 거느리고 진에서 나오매 그들이 기슭에 섰더니

19:18 시내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연기가 옹기점 연기 같이 떠오르고 산이 크게 진동하며

19:19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19:20 여호와께서 시내산 산꼭대기에 강림하시고 그리로 모세를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 가매

19: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신칙하라 백성이 돌파하고 여호와께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19:22 여호와께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로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여호와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19:23 모세가 여호와께 고하되 주께서 우리에게 명하여 이르시기를 사면에 지경을 세워 산을 거룩하게 하라 하셨사온즉 백성이 시내산에 오르지 못하리이다

19:24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가라 너는 내려가서 아론과 함께 올라 오고 제사장들과 백성에게는 돌파하고 여호와에게로 올라오지 못하게 하라 내가 그들을 돌격할까 하노라

19:25 모세가 백성에게 내려가서 그들에게 고하니라

 

시내산 위에 강림하신 하나님

1-2. 이스라엘 백성들의 여정

3-6.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행하심과 보호하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삶을 살도록 하라.

7-8. 모세의 증거와 백성들의 반응 - 하나님께 순종하겠노라고, 계명을 지키겠노라고 다짐함.

9. 하나님의 증거 - 하나님이 그들과 함께 하고 계심을 직접 보여주시고자 .

10-13. 하나님께서 임재하실 것을 예고하시고 어떻게 임재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것인가를 말씀하심.

14-16. 경외함으로 준비하는 백성들

17-20. 하나님을 맞으러 나간 모세와 백성들

21-25. 백성들을 염려하시는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에 대면하고 있는 모세

하나님 앞에 나아갈 나의 모습은 성결해야 한다. 진실해야 한다. 최근의 나의 모습은 순수하지 못하다. 정결하지 못한 같다. 부족함을 많이 느낀다. 기도의 모습을 회복해야 하는데 그렇지도 못하고... 오늘이라도 기도하는 삶의 모습을 회복해야겠다.

 

20 십계명

 

십계명(209, 2235)

20:1 하나님이 모든 말씀으로 일러 가라사대

20:2 나는 너를 애굽 ,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너의 하나님 여호와로라

20:3 너는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있게 말찌니라

20:4 너를 위하여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위로 하늘에 있는 것이나 아래로 땅에 있는 것이나 땅아래 물속에 있는 것의 아무 형상이든지 만들지 말며

20:5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며 그것들을 섬기지 말라 여호와 너의 하나님은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사대까지 이르게 하거니와

20:6 나를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느니라

20:7 너는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지 말라 여호와는 나의 이름을 망령되이 일컫는 자를 없다 하지 아니하리라

20:8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20:9 엿새 동안은 힘써 모든 일을 행할 것이나

20:10 칠일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안식일인즉 너나 아들이나 딸이나 남종이나 여종이나 육축이나 문안에 유하는 객이라도 아무 일도 하지 말라

20:11 이는 엿새 동안에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칠일에 쉬었음이라 그러므로 여호와가 안식일을 복되게 하여 날을 거룩하게 하였느니라

20:12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땅에서 생명이 길리라

20:13 살인하지 말찌니라

20:14 간음하지 말찌니라

20:15 도적질하지 말찌니라

20:16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찌니라

20:17 이웃의 집을 탐내지 말찌니라 이웃의 아내나 그의 남종이나 그의 여종이나 그의 소나 그의 나귀나 무릇 이웃의 소유를 탐내지 말찌니라

20:18 백성이 우뢰와 번개와 나팔소리와 산의 연기를 본지라 그들이 때에 떨며 멀리 서서

20:19 모세에게 이르되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소서 우리가 들으리이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말씀하시지 말게 하소서 우리가 죽을까 하나이다

20:20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 말라 하나님이 강림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치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20:21 백성은 멀리 섰고 모세는 하나님의 계신 암흑으로 가까이 가니라

20:2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같이 이르라 내가 하늘에서부터 너희에게 말하는 것을 너희가 친히 보았으니

20:23 너희는 나를 비겨서 은으로 신상이나 금으로 신상을 너희를 위하여 만들지 말고

20:24 내게 토단을 쌓고 위에 너의 양과 소로 너의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무릇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곳에서 네게 강림하여 복을 주리라

20:25 네가 내게 돌로 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20:26 너는 층계로 단에 오르지 말라 하체가 위에서 드러날까 함이니라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당부하시는 말씀

십계명을 백성들에게 주심... 하나님이 친히 강림하셔서...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을 주신 이유는 : 백성을 시험하시고, 백성들로 하여금 하나님을 경외하며 경외하는 마음으로 범죄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일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이 당부하시는 ....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마음에 두지 말도록...

하나님 이외에 다른 신을 마음에 두는 것은 하나님을 미워하는 것과 동일하다.

하나님보다 좋아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이 하나님을 미워하며 그것을 사랑하는 ... 하나님은 이것을 정말 싫어하신다. 내가 노트북이나 다른 재물에 관심이 많은 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을 억제하게 한다. 이런 마음에 이상 머무르지 않도록 주의하자.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을 회복하자. 우리 하나님은 자비의 하나님이시지만 그러나..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고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 길로 가려할 징계하시고 채찍질하신다. 하나님께로 온전히 돌아가도록 하자.

 

21 개인생명

 

개인의 권리에 대한 (240, 520)

21:1 네가 백성 앞에 세울 율례는 이러하니라

21:2 네가 히브리 종을 사면 그가 육년 동안 섬길 것이요 칠년에는 없이 나가 자유할 것이며

21:3 그가 단신으로 왔으면 단신으로 나갈 것이요 장가 들었으면 아내도 그와 함께 나가려니와

21:4 상전이 그에게 아내를 줌으로 아내가 자녀간 낳았으면 아내와 자식들은 상전에게 속할 것이요 그는 단신으로 나갈 것이로되

21:5 종이 진정으로 말하기를 내가 상전과 처자를 사랑하니 나가서 자유하지 않겠노라 하면

21:6 상전이 그를 데리고 재판장에게로 것이요 그를 문이나 문설주 앞으로 데리고 가서 그것에다가 송곳으로 귀를 뚫을 것이라 그가 영영히 상전을 섬기리라

21:7 사람이 딸을 여종으로 팔았으면 그는 남종 같이 나오지 못할지며

21:8 만일 상전이 그를 기뻐아니하여 상관치 아니하면 그를 속신케 것이나 여자를 속임이 되었으니 타국인에게 팔지 못할 것이요

21:9 만일 그를 자기 아들에게 주기로 하였으면 그를 같이 대접할 것이요

21:10 만일 상전이 달리 장가 들찌라도 그의 의복과 음식과 동침하는 것은 끊지 못할 것이요

21:11 가지를 시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속전을 내지 않고 거저 나가게 것이니라

21:12 사람을 죽인 자는 반드시 죽일 것이나

21:13 만일 사람이 계획함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손에 붙임이면 내가 위하여 곳을 정하리니 사람이 그리로 도망할 것이며

21:14 사람이 이웃을 짐짓 모살하였으면 너는 그를 단에서라도 잡아내려 죽일찌니라

21:15 자기 아비나 어미를 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21:16 사람을 후린 자가 사람을 팔았든지 자기 수하에 두었든지 그를 반드시 죽일찌니라

21:17 아비나 어미를 저주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21:18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하나가 돌이나 주먹으로 적수를 쳤으나 그가 죽지 않고 자리에 누웠다가

21:19 지팡이를 짚고 기동하면 그를 자가 형벌은 면하되 기간 손해를 배상하고 그로 전치되게 할찌니라

21:20 사람이 매로 남종이나 여종을 쳐서 당장에 죽으면 반드시 형벌을 받으려니와

21:21 그가 일일이나 이일을 연명하면 형벌을 면하리니 그는 상전의 금전임이니라

21:22 사람이 서로 싸우다가 아이 여인을 다쳐 낙태케 하였으나 다른 해가 없으면 남편의 청구대로 반드시 벌금을 내되 재판장의 판결을 좇아 것이니라

21:23 그러나 다른 해가 있으면 갚되 생명은 생명으로,

21:24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손은 손으로, 발은 발로,

21:25 데운 것은 데움으로, 상하게 것은 상함으로, 때린 것은 때림으로 갚을찌니라

21:26 사람이 남종의 눈이나 여종의 눈을 쳐서 상하게 하면 대신에 그를 놓을 것이며

21:27 남종의 이나 여종의 이를 쳐서 빠뜨리면 대신에 그를 놓을찌니라

21:28 소가 남자나 여자를 받아서 죽이면 소는 반드시 돌에 맞아 죽을 것이요 고기는 먹지 말것이며 임자는 형벌을 면하려니와

21:29 소는 본래 받는 버릇이 있고 임자는 그로 인하여 경고를 받았으되 단속하지 아니하므로 남녀간에 받아 죽이면 소는 돌로 죽일 것이고 임자도 죽일 것이며

21:30 만일 그에게 속죄금을 명하면 무릇 명한 것을 생명의 속으로 것이요

21:31 아들을 받든지 딸을 받든지 율례대로 임자에게 행할 것이며

21:32 소가 만일 남종이나 여종을 받으면 임자가 삼십 세겔을 상전에게 것이요 소는 돌에 맞아 죽을찌니라

 

재산에 대한 율법(235, 238)

21:33 사람이 구덩이를 열어 두거나 구덩이를 파고 덮지 아니함으로 소나 나귀가 거기 빠지면

21:34 구덩이 주인이 조처하여 짐승의 임자에게 돈을 것이요 죽은 것은 그의 차지가 될찌니라

21:35 사람의 소가 사람의 소를 받아 죽이면 소를 팔아 값을 반분하고 죽은 것도 반분하려니와

21:36 소가 본래 받는 버릇이 있는 줄을 알고도 임자가 단속하지 아니하였으면 그는 소로 소를 갚을 것이요 죽은 것은 그의 차지가 될찌니라

 

백성들에게 세울 법률

2-11. 종에 대한 법률

12-14. 살인자에 대한 처벌

15-17. 부모에게 불의한 자에 대한 처벌

18-27. 사람들 사이에서의 폭력에 대한 처벌 : 눈에는 , 이에는 로의 처벌이다.

28-32. (가축,재산) 의한 상해에 대한 처벌

33-36. 재산에 대한 법률

법률 재정의 목표는 인간과 인간 사이에서의 관계를 위한 것이다. 하나님에 대하여 순종할 것을 말씀하신 이후에 사람들 사이에서 어떠해야 것을 말씀하신 것이다. 과도한 철벌이라기 보다 정의로운신 하나님의 속성을 드러낸 것이다. 원수 갚는 것에 의한 처벌이 아닌 공의에 기초한 처벌을 말씀하시는 것이다. 인간 속성대로라면 작은 피해에 대해 복수가 가해질 위험이 많기 때문에.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도록 하며 하나님의 공의 안에서 살도록 하자!

 

22 개인 재산

 

22:1 사람이 소나 양을 도적질하여 잡거나 팔면 그는 하나에 다섯으로 갚고 하나에 넷으로 갚을찌니라

22:2 도적이 뚫고 들어옴을 보고 그를 죽이면 흘린 죄가 없으나

22:3 돋은 후이면 흘린 죄가 있으리라 도적은 반드시 배상할 것이나 배상할 것이 없으면 몸을 팔아 도적질한 것을 배상할 것이요

22:4 도적질한 것이 살아 손에 있으면 소나 나귀나 양을 무론하고 갑절을 배상할찌니라

22:5 사람이 밭에서나 포도원에서 먹이다가 짐승을 놓아서 남의 밭에서 먹게 하면 자기 밭의 제일 좋은 것과 자기 포도원의 제일좋은 것으로 배상할찌니라

22:6 불이 나서 가시나무에 미쳐 낟가리나 거두지 못한 곡식이나 전원을 태우면 놓은 자가 반드시 배상할찌니라

22:7 사람이 돈이나 물품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이웃의 집에서 봉적하였는데 도적이 잡히면 갑절을 배상할 것이요

22:8 도적이 잡히지 아니하면 주인이 재판장 앞에 가서 자기가 이웃의 물품에 여부의 조사를 받을 것이며

22:9 어떠한 과실에든지 소에든지 나귀에든지 양에든지 의복에든지 또는 아무 잃은 물건에든지 그것에 대하여 혹이 이르기를 이것이 그것이라 하면 편이 재판장 앞에 나아갈 것이요 재판장이 있다고 하는 자가 상대편에게 갑절을 배상할찌니라

22:10 사람이 나귀나 소나 양이나 다른 짐승을 이웃에게 맡겨 지키게 하였다가 죽거나 상하거나 몰려가도 사람이 없으면

22:11 사람 사이에 맡은 자가 이웃의 것에 손을 대지 아니하였다고 여호와로 맹세할 것이요 임자는 그대로 믿을 것이며 사람은 배상하지 아니하려니와

22:12 만일 자기에게서 봉적하였으면 임자에게 배상할 것이며

22:13 만일 찢겼으면 그것을 가져다가 증거할 것이요 찢긴 것에 대하여 배상하지 않을찌니라

22:14 만일 이웃에게 빌어온 것이 임자가 함께 있지 아니할 때에 상하거나 죽으면 반드시 배상하려니

22:15 임자가 그것과 함께 하였으면 배상하지 않을지며 낸것도 세를 위하여 왔은즉 배상하지 않을찌니라

 

행위와 공의에 대한 율법(30, 493)

22:16 사람이 정혼하지 아니한 처녀를 꾀어 동침하였으면 빙폐를 드려 아내로 삼을 것이요

22:17 만일 아비가 그로 그에게 주기를 거절하면 그는 처녀에게 폐하는 일례로 돈을 낼찌니라

22:18 너는 무당을 살려 두지 말찌니라

22:19 짐승과 행음하는 자는 반드시 죽일찌니라

22:20 여호와 외에 다른 신에게 희생을 드리는 자는 멸할찌니라

22:21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며 그들을 학대하지 말라 너희도 애굽 땅에서 나그네이었었음이니라

22:22 너는 과부나 고아를 해롭게 하지 말라

22:23 네가 만일 그들을 해롭게 하므로 그들이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반드시 부르짖음을 들을찌라

22:24 나의 노가 맹렬하므로 내가 칼로 너희를 죽이리니 너희 아내는 과부가 되고 너희 자녀는 고아가 되리라

22:25 네가 만일 너와 함께한 나의 백성 가난한 자에게 돈을 꾸이거든 너는 그에게 채주 같이 하지 말며 변리를 받지 것이며

22:26 네가 만일 이웃의 옷을 전당잡거든 해가 지기 전에 그에게 돌려 보내라

22:27 몸을 가릴 것이 이뿐이라 이는 살의 옷인즉 그가 무엇을 입고 자겠느냐 그가 내게 부르짖으면 내가 들으리니 나는 자비한 자임이니라

22:28 너는 재판장을 욕하지 말며 백성의 유사를 저주하지 말찌니라

22:29 너는 너의 추수한 것과 너의 짜낸 즙을 드리기에 더디게 말지며 너의 처음 아들들을 내게 줄지며

22:30 너의 소와 양도 일례로 하되 칠일 동안 어미와 함께 있게 하다가 팔일만에 내게 줄찌니라

22:31 너희는 내게 거룩한 사람이 될찌니 들에서 짐승에게 찢긴 것의 고기를 먹지 말고 개에게 던질찌니라

 

계속되는 하나님의 규례

이웃에 대하여... 다른 짐승들에 대하여... 인간답게 살아갈 것들에 대하여 당부하시는 말씀.

1-4. 도적질한 사람에 대하여... 타인의 것을 훔치다가 들키면 4 이상을 갚도록 하신다.

5-15. 이웃 사이에서 물건을 빌려 주었거나 보관하였을 생기는 문제에 대하여... 하나님이 세우신 재판장의 권위를 의지하게 하신다. 재판장은 하나님을 두려워 하는 마음으로 공정하게 사람들 사이에서 발생한 문제에 대하여 해결해 주어야 한다.

16-17. 혼외정사에 대하여... 하나님은 인간적인 눈으로 보기에 소홀한 판결을 내리시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지금의 세상에서는 이정도의 눈에도 미치지 못할... 인간 스스로의 교만으로 살아가는 것이 더욱 팽배하고 있다. 사람들이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마음을 버리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하면서도 죄악에 마음이 무뎌져서 멸망의 길로 거리낌없이 흘러들어가는 것이다. 주님은 이러한 적극적인 인간의 죄악에 대하여 다시한번 생각할 있는 기회를 주시는 같다.

18-20. 하나님을 믿는 신앙으로부터 적극적으로 떠나게 하는 일에 대하여 단호한 판결을 내리신다. 그것은 육체적인 죽음이다. 하나님을 떠나게 하는 어떠한 일에 대해서도 나도 또한 단호한 마음을 갖도록 하자. 그리고 하나님으로부터 멀리하게 하는 많은 일들에 대하여 돌이키는 모습이 되자.

21-27. 내가 돌아보아야 사람들을 온전한 모습으로 돌아보고 그들이 염려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그래서 장애인들,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는 사람들을 돌보아야 한다. 그들을 물질적으로 정신적으로 돕는 것을 하나님은 원하신다. 주님은 자신을 위해 살지 않고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사신 분이시다. 그런 주님을 닮고자 하는 주님의 제자들은 자신을 위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을 위하여 사는 사람들이다.

28-31. 하나님께 드려지는 사람. 거룩한 사람... 결국 하나님은 우리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은 그의 백성이 거룩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 더럽혀지지 않기를 원하신다. 깨끗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신다. 주님이 진정 원하시는 사람이 되도록 나의 일상생활을 돌아보고 깨끗한 사람으로 살도록 애쓰자. 우선 마음으로 선하고 아름다운 것을 있도록 하자.

 

23 절기와 안식일

 

23:1 너는 허망한 풍설을 전파하지 말며 악인과 연합하여 무함하는 증인이 되지 말며

23:2 다수를 따라 악을 행하지 말며 송사에 다수를 따라 부정당한 증거를 하지 말며

23:3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편벽되이 두호하지 말찌니라

23:4 네가 만일 원수의 잃은 소나 나귀를 만나거든 반드시 사람에게로 돌릴지며

23:5 네가 만일 너를 미워하는 자의 나귀가 짐을 싣고 엎드러짐을 보거든 삼가 버려두지 말고 그를 도와 짐을 부리울찌니라

23:6 너는 가난한 자의 송사라고 공평치 않게 하지 말며

23:7 거짓 일을 멀리하며 무죄한 자와 의로운 자를 죽이지 말라 나는 악인을 의롭다 하지 아니하겠노라

23:8 너는 뇌물을 받지 말라 뇌물은 밝은 자의 눈을 어둡게 하고 의로운 자의 말을 굽게 하느니라

23:9 너는 이방 나그네를 압제하지 말라 너희가 애굽 땅에서 나그네 되었었은즉 나그네의 정경을 아느니라

 

안식일과 절기에 대한 율법(306, 307)

23:10 너는 육년 동안은 너의 땅에 파종하여 소산을 거두고

23:11 칠년에는 갈지 말고 묵여 두어서 백성의 가난한 자로 먹게하라 남은 것은 들짐승이 먹으리라 너의 포도원과 감람원도 그리 할찌니라

23:12 너는 육일 동안에 일을 하고 칠일에는 쉬라 소와 나귀가 것이며 계집 종의 자식과 나그네가 숨을 돌리리라

23:13 내가 네게 이른 모든 일을 삼가 지키고 다른 신들의 이름은 부르지도 말며 입에서 들리게도 말찌니라

23:14 너는 매년 삼차 내게 절기를 지킬찌니라

23:15 너는 무교병의 절기를 지키라 내가 네게 명한대로 아빕월의 정한 때에 칠일 동안 무교병을 먹을찌니 이는 달에 네가 애굽에서 나왔음이라 손으로 내게 보이지 말찌니라

23:16 맥추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밭에 뿌린 것의 열매를 거둠이니라 수장절을 지키라 이는 네가 수고하여 이룬 것을 연종에 밭에서부터 거두어 저장함이니라

23:17 너의 모든 남자는 매년 세번씩 여호와께 보일찌니라

23:18 너는 희생의 피를 유교병과 함께 드리지 말며 절기 희생의 기름을 아침까지 남겨 두지 말찌니라

23:19 너의 토지에서 처음 익은 열매의 첫것을 가져다가 너의 하나님 여호와의 전에 드릴찌니라 너는 염소 새끼를 어미의 젖으로 삶지 말찌니라

 

가나안 정복에 대한 규례(385, 387)

23:20 내가 사자를 앞서 보내어 길에서 너를 보호하여 너로 내가 예비한 곳에 이르게 하리니

23:21 너희는 삼가 목소리를 청종하고 그를 노엽게 하지 말라 그가 너희 허물을 사하지 아니할 것은 이름이 그에게 있음이니라

23:22 네가 목소리를 청종하고 나의 모든 말대로 행하면 내가 원수에게 원수가 되고 대적에게 대적이 될찌라

23:23 나의 사자가 앞서 가서 너를 아모리 사람과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에게로 인도하고 나는 그들을 끊으리니

23:24 너는 그들의 신을 숭배하지 말며 섬기지 말며 그들의 소위를 받지 말고 그것들을 훼파하며 주상을 타파하고

23:25 너의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 병을 제하리니

23:26 나라에 낙태하는 자가 없고 잉태치 못하는 자가 없을 것이라 내가 너의 수를 채우리라

23:27 내가 위엄을 앞서 보내어 너의 이를 곳의 모든 백성을 파하고 너의 모든 원수로 너를 등지게 것이며

23:28 내가 왕벌을 앞에 보내리니 벌이 히위 족속과 가나안 족속 족속을 앞에서 쫓아내리라

23:29 그러나 땅이 황무하게 되어 들짐승이 번성하여 너희를 해할까 하여 일년 안에는 그들을 앞에서 쫓아내지 아니하고

23:30 네가 번성하여 땅을 기업으로 얻을 때까지 내가 그들을 앞에서 조금씩 쫓아내리라

23:31 내가 너의 지경을 홍해에서부터 블레셋 바다까지, 광야에서부터 하수까지 정하고 땅의 거민을 손에 붙이리니 네가 그들을 앞에서 쫓아낼찌라

23:32 너는 그들과 그들의 신과 언약하지 말라

23:33 그들이 땅에 머무르지 못할것은 그들이 너로 내게 범죄케 할까 두려움이라 네가 신을 섬기면 그것이 너의 올무가 되리라

 

하나님이 가나안 백성들을 즉시 쫓아 버리지 않은 이유를 조금 알게 되었다. 하나님은 백성들이 새로운 땅에 정착하기까지 어려움을 당하지 않도록 하기 위하여 그들을 단번에 쫓아버리지 않으신 것이다. 백성들이 단번에 없어지면 가나안 땅은 황무지와 같이 변하게 되어 사람들이 살기에 힘들게 되기 때문이다.

 

24 등정 2

 

언약 체결(74,77)

24:1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과 함께 여호와에게로 올라와 멀리서 경배하고

24:2 모세만 여호와에게 가까이 나아오고 그들은 가까이 나아오지 말며 백성은 너와 함께 올라오지 말찌니라

24:3 모세가 와서 여호와의 모든 말씀과 모든 율례를 백성에게 고하매 그들이 소리로 응답하여 가로되 여호와의 명하신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24:4 모세가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기록하고 이른 아침에 일어나 아래 단을 쌓고 이스라엘 지파대로 기둥을 세우고

24:5 이스라엘 자손의 청년들을 보내어 번제와 소로 화목제를 여호와께 드리게 하고

24:6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반은 여러 양푼에 담고 반은 단에 뿌리고

24:7 언약서를 가져 백성에게 낭독하여 들리매 그들이 가로되 여호와의 모든 말씀을 우리가 준행하리이다

24:8 모세가 피를 취하여 백성에게 뿌려 가로되 이는 여호와께서 모든 말씀에 대하여 너희와 세우신 언약의 피니라

24:9 모세와 아론과 나답과 아비후와 이스라엘 장로 칠십인이 올라가서

24:10 이스라엘 하나님을 보니 아래에는 청옥을 편듯하고 하늘 같이 청명하더라

24:11 하나님이 이스라엘의 존귀한 자들에게 손을 대지 아니하셨고 그들은 하나님을 보고 먹고 마셨더라

24:12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산에 올라 내게로 와서 거기 있으라 너로 그들을 가르치려고 내가 율법과 계명을 친히 기록한 돌판을 네게 주리라

24:13 모세가 종자 여호수아와 함께 일어나 하나님의 산으로 올라가며

24:14 장로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여기서 우리가 너희에게로 돌아오기까지 기다리라 아론과 훌이 너희와 함께하리니 무릇 일이 있는 자는 그들에게로 나아갈찌니라 하고

24:15 모세가 산에 오르매 구름이 산을 가리며

24:16 여호와의 영광이 시내산 위에 머무르고 구름이 육일 동안 산을 가리더니 칠일에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서 모세를 부르시니라

24:17 위의 여호와의 영광이 이스라엘 자손의 눈에 맹렬한 같이 보였고

24:18 모세는 구름 속으로 들어가서 위에 올랐으며 사십일 사십야를 산에 있으니라

 

여호와의 산에 오른 모세

하나님께서 친히 돌판을 주시기 위하여 모세를 산위에 오르도록 하신다.

 

25 , ,

 

언약궤.진설병상.금촛대(71, 346)

25: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25:2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내게 예물을 가져오라 하고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는 받을찌니라

25:3 너희가 그들에게서 받을 예물은 이러하니 금과 은과 놋과

25:4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는 베실과 염소털과

25:5 붉은 들인 수양의 가죽과 해달의 가죽과 조각목과

25:6 등유와 관유에 드는 향품과 분향할 향을 만들 향품과

25:7 호마노며 에봇과 흉패에 물릴 보석이니라

25:8 내가 그들 중에 거할 성소를 그들을 시켜 나를 위하여 짓되

25:9 무릇 내가 네게 보이는대로 장막의 식양과 기구의 식양을 따라 지을찌니라

25:10 그들은 조각목으로 궤를 짓되 장이 규빗 , 광이 규빗 , 고가 규빗 반이 되게 하고

25:11 너는 정금으로 그것을 싸되 안팎을 싸고 윗가로 돌아가며 금테를 두르고

25:12 금고리 넷을 부어 만들어 발에 달되 이편에 고리요 저편에 고리며

25:13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고

25:14 채를 양편 고리에 꿰어서 궤를 메게 하며

25:15 채를 궤의 고리에 꿴대로 두고 빼어내지 말지며

25:16 내가 네게 증거판을 속에 둘지며

25:17 정금으로 속죄소를 만들되 장이 규빗 , 광이 규빗 반이 되게 하고

25:18 금으로 그룹 둘을 속죄소 끝에 쳐서 만들되

25:19 그룹은 끝에, 그룹은 끝에 속죄소 끝에 속죄소와 덩이로 연하게 할지며

25:20 그룹들은 날개를 높이 펴서 날개로 속죄소를 덮으며 얼굴을 서로 대하여 속죄소를 향하게 하고

25:21 속죄소를 위에 얹고 내가 네게 증거판을 속에 넣으라

25:22 거기서 내가 너와 만나고 속죄소 증거궤 위에 있는 그룹 사이에서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위하여 네게 명할 모든 일을 네게 이르리라

25:23 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장이 규빗, 광이 규빗, 고가 규빗 반이 되게 하고

25:24 정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테를 두르고

25:25 사면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25:26 그것을 위하여 금고리 넷을 만들어 발위 모퉁이에 달되

25:27 곁에 달라 이는 채를 곳이며

25:28 조각목으로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것이니라

25:29 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정금으로 만들지며

25:30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앞에 있게 할찌니라

25:31 너는 정금으로 등대를 쳐서 만들되 밑판과 줄기와 잔과 꽃받침과 꽃을 덩이로 연하게 하고

25:32 가지 여섯을 등대 곁에서 나오게 하되 가지는 이편으로 나오고 가지는 저편으로 나오게 하며

25:33 이편 가지에 살구꽃 형상의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저편 가지에도 살구꽃 형상의 셋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여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같게 할지며

25:34 등대 줄기에는 살구꽃 형상의 넷과 꽃받침과 꽃이 있게 하고

25:35 등대에서 나온 여섯 가지를 위하여 꽃받침이 있게 하되 가지 아래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가지 아래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며 가지 아래 꽃받침이 있어 줄기와 연하게 하고

25:36 꽃받침과 가지를 줄기와 연하게 하여 전부를 정금으로 만들고

25:37 등잔 일곱을 만들어 위에 두어 앞을 비추게 하며

25:38 불집게와 불똥 그릇도 정금으로 만들찌니

25:39 등대와 모든 기구를 정금 달란트로 만들되

25:40 너는 삼가 산에서 네게 보인 식양대로 할찌니라

 

예물은 즐겨 내는 자의 것을 받으라...

하나님은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기뻐하신다. 억지나 마지못해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것을 하나님은 기쁜 마음으로 받지 않으실 같다. 교회에 가서나 매일매일의 생활 속에서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드리고 있는가?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을 즐거워 하자. 웃으시면서 바라보시는 주님 앞에 ... 즐거운 마음을 가지고 나아가자.

하나님이 지으라고 하신대로 지어야 한다. 성막과 성전의 차이점에 대해서 배운 적이 있다. 지금은 성막보다 성전을 따지고 있지만 원래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성막이었지 성전은 아니었던 같다. 그러나 지금은 성전을 짓는데에 혈안이 되어 있다고 느껴진다. 하나님이 이러한 모습을 별로 기뻐하지 않으실 같다. 내가 만일 나중에 신학을 하게 되어 목사가 된다면 성전이 없는 ... 교회를 따로 짓지 않고서도 목회를 있으면 좋겠다. 그러나 그러한 것에는 상당한 고통이 따를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해야 한다. 내가 원하는 대로가 아닌 주님이 원하시는대로... 그것이 가장 중요하다. 주님이 원하시는 대로....

 

26 휘장

 

성막과 휘장(245, 249)

26:1 너는 성막을 만들되 앙장 폭을 가늘게 베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로 그룹을 공교히 놓아 만들찌니

26:2 폭의 장은 이십 규빗, 광은 규빗으로 폭의 장단을 같게 하고

26:3 앙장 다섯 폭을 서로 연하며 다른 다섯 폭도 서로 연하고

26:4 앙장의 연락할 말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다른 연락할 말폭가에도 그와 같이 하고

26:5 앙장 말폭 가에 오십을 달며 다른 앙장 말폭 가에도 오십을 달고 고들을 서로 대하게 하고

26:6 갈고리 오십을 만들고 갈고리로 앙장을 연합하여 성막을 이룰지며

26:7 성막을 덮는 앙장을 염소털로 만들되 한폭을 만들지며

26:8 폭의 장은 삼십 규빗, 광은 규빗으로 한폭의 장단을 같게 하고

26:9 앙장 다섯 폭을 서로 연하며 여섯 폭을 서로 연하고 여섯째 절반은 성막 전면에 접어 드리우고

26:10 앙장을 연락할 말폭 가에 오십을 달며 다른 연락할 말폭 가에도 오십을 달고

26:11 갈고리 오십을 만들고 갈고리로 고를 꿰어 연합하여 한막이 되게 하고

26:12 앙장의 나머지 폭은 성막 뒤에 드리우고

26:13 앙장의 길이의 남은 것은 이편에 규빗, 저편에 규빗씩 성막 좌우 양편에 덮어 드리우고

26:14 붉은 들인 수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웃덮개를 만들찌니라

26:15 너는 조각목으로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어 세우되

26:16 판의 장은 규빗, 광은 규빗 반으로 하고

26:17 판에 촉씩 내어 서로 연하게 하되 너는 성막 널판을 그와 같이 하라

26:18 너는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되 남편을 위하여 널판 스물을 만들고

26:19 스무 널판 아래 은받침 마흔을 만들찌니 널판 아래에도 촉을 위하여 받침을 만들고 널판 아래에도 촉을 위하여 받침을 만들지며

26:20 성막 다른 북편을 위하여도 널판 스물로 하고

26:21 은받침 마흔을 널판 아래에도 받침, 널판 아래에도 받침으로 하며

26:22 성막 서편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을 만들고

26:23 성막 모퉁이 편을 위하여는 널판 둘을 만들되

26:24 아래에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겹 두께로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모퉁이 편을 그리하며

26:25 여덟 널판에는 은받침이 여섯이니 아래에도 받침이요 아래에도 받침이니라

26:26 너는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찌니 성막 이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요

26:27 성막 저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요 성막 서편 널판을 위하여 다섯이며

26:28 널판 가운데 있는 중간 띠는 끝에서 끝에 미치게 하고

26:29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널판들의 띠를 금고리를 만들고 띠를 금으로 싸라

26:30 너는 산에서 보인 식양대로 성막을 세울찌니라

26:31 너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로 짜서 장을 만들고 위에 그룹들을 공교히 놓아서

26:32 갈고리로 기둥 위에 드리우되 기둥을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서 은받침 위에 둘지며

26:33 장을 갈고리 아래 드리운 후에 증거궤를 장안에 들여 놓으라 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별하리라

26:34 너는 지성소에 있는 증거궤 위에 속죄소를 두고

26:35 바깥 북편에 상을 놓고 남편에 등대를 놓아 상과 대하게 할지며

26:36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로 놓아 짜서 성막 문을 위하여 장을 만들고

26:37 문장을 위하여 기둥 다섯을 조각목으로 만들어 금으로 싸고 갈고리도 금으로 만들지며 기둥을 위하여 받침 다섯을 놋으로 부어 만들찌니라

 

하나님의 성막을 제작하는데 있어서 인간의 지혜로 하지 않고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것을 순종하여 만들어야 한다.

하나님은 친히 당신이 계실 집을 제도하시고 어떻게 만들 것인가를 친절하게 가르쳐 주시고 계신 것이다.

성막

성소와 지성소

속죄소

하나님께서 임재하시는 , 거룩하고 흠이 없어야 한다.

오늘 하나님께서 하라고 하는대로 해야 일이 무엇인가? 전도하는 ... 나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 거룩하신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면서 해야 일들이다.

 

27 번제단

 

번제단.성막뜰.기름(53, 246)

27:1 너는 조각목으로 장이 규빗, 광이 규빗의 단을 만들되 네모 반듯하게 하며 고는 규빗으로 하고

27:2 모퉁이 위에 뿔을 만들되 뿔이 그것에 연하게 하고 단을 놋으로 쌀지며

27:3 재를 담는 통과 부삽과 대야와 고기 갈고리와 옮기는 그릇을 만들되 단의 그릇을 놋으로 만들지며

27:4 단을 위하여 놋으로 그물을 만들고 모퉁이에 놋고리 넷을 만들고

27:5 그물은 사면 가장자리 아래 절반에 오르게 할지며

27:6 단을 위하여 채를 만들되 조각목으로 만들고 놋으로 쌀지며

27:7 양편 고리에 채를 꿰어 단을 메게 할지며

27:8 단은 널판으로 비게 만들되 산에서 네게 보인대로 그들이 만들찌니라

27:9 너는 성막의 뜰을 만들찌니 남을 향하여 남편에 광이 규빗의 세마포장을 쳐서 편을 당하게 할찌니

27:10 기둥이 스물이며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

27:11 북편에도 광이 규빗의 포장을 치되 기둥이 스물이며 기둥의 받침 스물은 놋으로 하고 기둥의 갈고리와 가름대는 은으로 할지며

27:12 뜰의 서편에 오십 규빗의 포장을 치되 기둥이 열이요 받침이 열이며

27:13 동을 향하여 동편의 광도 오십 규빗이 될지며

27:14 이편을 위하여 포장이 규빗이며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요

27:15 저편을 위하여도 포장이 규빗이며 기둥이 셋이요 받침이 셋이며

27:16 문을 위하여는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로 놓아 이십 규빗의 장이 있게 할찌니 기둥이 넷이요 받침이 넷이며

27:17 사면 모든 기둥의 가름대와 갈고리는 은이요 받침은 놋이며

27:18 뜰의 장은 규빗이요 광은 오십 규빗이요 세마포장의 고는 규빗이요 받침은 놋이며

27:19 성막에서 쓰는 모든 기구와 말뚝과 뜰의 포장 말뚝을 놋으로 할찌니라

27:20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명하여 감람으로 찧어낸 순결한 기름을 등불을 위하여 네게로 가져오게 하고 끊이지 말고 등불을 켜되

27:21 아론과 아들들로 회막안 증거궤 휘장 밖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항상 여호와 앞에 등불을 간검하게 하라 이는 이스라엘 자손의 대대로 영원한 규례니라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기 위하여 만들어야 것들...

번제단, 성막 , 기름.....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가 끊어지지 않아야 한다. 주님을 경외함을 증거하기 위하여 ... 그리고 날마다 짓는 죄를 속죄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하나님 앞에 제사를 지내야 하는 이스라엘 백성의 모습....

그러나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서는 하나님이 이러한 매일의 제사를 드리지 않아도 되도록 하셨다.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통하여 우리는 이러한 짐에서 눌리지 않고 자유함을 얻은 것이다. 요즈음의 문제는 내가 이러한 자유함을 방종의 기회로 삼아... 하나님께 기도하는 삶의 모습도 ... 말씀을 공부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고도... 그리고 찬양하지도 않고 마음대로 살고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주님을 향한 게으름 속에서 자신의 욕심만을 위하여 살고 있는 것으로 인해 무거워진 마음을 지니고 살고 있다. 이러한 모습에서 회복되고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다시금 타오르게 되어지기를 바란다.

 

28 제사장의

 

제사장의 복장(307, 520)

28:1 너는 이스라엘 자손 아론과 아들들 나답과 아비후와 엘르아살과 이다말을 그와 함께 네게로 나아오게 하여 나를 섬기는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되

28:2 아론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할찌니

28:3 너는 무릇 마음에 지혜 있는 내가 지혜로운 영으로 채운자들에게 말하여 아론의 옷을 지어 그를 거룩하게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라

28:4 그들의 지을 옷은 이러하니 흉패와 에봇과 겉옷과 반포 속옷과 관과 띠라 그들이 아론과 아들들을 위하여 거룩한 옷을 지어 아론으로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할지며

28:5 그들의 것은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이니라

28:6 그들이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로 공교히 짜서 에봇을 짓되

28:7 그것에 견대 둘을 달아 끝을 연하게 하고

28:8 에봇 위에 매는 띠는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로 에봇에 공교히 붙여 짤지며

28:9 호마노 두개를 취하여 위에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새기되

28:10 그들의 연치대로 여섯 이름을 보석에, 나머지 여섯 이름은 다른 보석에

28:11 보석을 새기는 자가 인에 새김 같이 너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보석에 새겨 금테에 물리고

28:12 보석을 에봇 견대에 붙여 이스라엘 아들들의 기념 보석을 삼되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그들의 이름을 어깨에 메어서 기념이 되게 할지며

28:13 너는 금으로 테를 만들고

28:14 정금으로 노끈처럼 사슬을 땋고 땋은 사슬을 테에 달찌니라

28:15 너는 판결 흉패를 에봇 짜는 법으로 금실과 청색 자색 홍색실과 가늘게 베실로 공교히 짜서 만들되

28:16 장광이 한뼘씩 겹으로 네모 반듯하게 하고

28:17 그것에 줄로 보석을 물리되 줄은 홍보석 황옥 녹주옥이요

28:18 둘째 줄은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요

28:19 세째 줄은 호박 백마노 자수정이요

28:20 네째 줄은 녹보석 호마노 벽옥으로 금테에 물릴찌니

28:21 보석들은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대로 둘이라 보석에 지파의 이름씩 인을 새기는 법으로 새기고

28:22 정금으로 노끈처럼 땋은 사슬을 흉패 위에 붙이고

28:23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흉패 끝에 고리를 달고

28:24 땋은 금사슬로 흉패 고리에 꿰어 매고

28:25 땋은 사슬의 다른 끝을 에봇 견대의 금테에 매고

28:26 금고리 둘을 만들어 흉패 아래 양편 안쪽 에봇에 닿은 곳에 달고

28:27 금고리 둘을 만들어 에봇 견대 아래 매는 자리 가까운 공교히 윗편에 달고

28:28 청색 끈으로 흉패 고리와 에봇 고리에 꿰어 흉패로 공교히 에봇 위에 붙여 떠나지 않게 하라

28:29 아론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는 이스라엘 아들들의 이름을 기록한 판결 흉패를 가슴에 붙여 여호와 앞에 영원한 기념을 삼을 것이니라

28:30 너는 우림과 둠밈을 판결 흉패 안에 넣어 아론으로 여호와 앞에 들어 때에 가슴 위에 있게 하라 아론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판결을 항상 가슴 위에 둘찌니라

28:31 너는 에봇 받침 겉옷을 전부 청색으로 하되

28:32 어깨 사이에 머리 들어갈 구멍을 내고 주위에 갑옷 같이 깃을 짜서 찢어지지 않게하고

28:33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청색 자색 홍색실로 석류를 놓고 금방울을 간격하여 달되

28:34 가장자리로 돌아가며 금방울, 석류, 금방울, 석류가 있게 하라

28:35 아론이 입고 여호와를 섬기러 성소에 들어갈 때와 성소에서 나갈 때에 소리가 들릴 것이라 그리하면 그가 죽지 아니하리라

28:36 너는 정금으로 패를 만들어 인을 새기는 법으로 위에 새기되 [여호와께 성결]이라 하고

28:37 패를 청색 끈으로 위에 매되 전면에 있게 하라

28:38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어서 그로 이스라엘 자손의 거룩하게 드리는 성물의 죄건을 담당하게 하라 패가 아론의 이마에 있으므로 성물을 여호와께서 받으시게 되리라

28:39 너는 가는 베실로 반포 속옷을 짜고 가는 베실로 관을 만들고 띠를 놓아 만들찌니라

28:40 너는 아론의 아들들을 위하여 속옷을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띠를 만들며 그들을 위하여 관을 만들어서 영화롭고 아름답게 하되

28:41 너는 그것들로 아론과 그와 함께한 아들들에게 입히고 그들에게 기름을 부어 위임하고 거룩하게 하여 그들로 제사장 직분을 내게 행하게 할지며

28:42 그들을 위하여 베로 고의를 만들어 허리에서부터 넓적다리까지 이르게 하여 하체를 가리게 하라

28:43 아론과 아들들이 회막에 들어갈 때에나 제단에 가까이 하여 거룩한 곳에서 섬길 때에 그것들을 입어야 죄를 지어서 죽지 아니하리니 그와 그의 후손의 영원히 지킬 규례니라

 

여호와께 성결, 여호와께 거룩하라.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는 사람에게 구별된 옷을 입히고 그들로 백성의 죄를 감당하게 하도록 하였다.

그들이 구별된 옷을 입는 것은 하나님 앞에 구별된 모습으로 나아오라는 표식이었다.

그들이 기본적을 갖추어야 덕목은 하나님 앞에서 정결하고 거룩하라는 메시지이다.

하나님의 제사장으로서의 그리스도인.

하나님 앞에 거룩한 삶을 살아야 한다. : 나와 그리스도인이 아닌 사람과 다른 것이 무엇인가... 다른 것을 강조하여 그리스도인을 세상에서 떼어내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구별된 마음, 정결한 마음을 가지고 있느냐 하는 것이다. 하나님 앞에 정결한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다면 참다운 그리스도인이라고 없을 같다. 구약이나 지금이나 동일하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하나는 주님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이 구별된 마음으로 하나님을 섬기고 기뻐하는 것인 같다.

성결 : 깨끗한 모습. 어느새 세상의 풍파에 익숙해져서 안에도 성결이라는 모습을 찾아보기가 힘들다. 단지 내가 교회에 다닌다는 이유로 다른 사람들보다 욕을 덜하고 좀더 자제하려고 하는 모습이 있다는 .... 그러나 이러한 모습도 점점 줄어들고 있음을 경험하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 깨끗하게 되기 위해서는 자신의 노력보다 훨씬 하나님을 의지해야 한다. 많은 시간 자신의 노력으로 깨끗한 사람이 되어 보려고 애썼지만 아쉬운 마음이 남는 것은 내가 자신을 의지하려고 했기 때문일 것이다. 주님을 의지하는 표현의 처음은 기도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결국 기도하는 생활로 돌아가야 한다. 기도하지 않으면서 주님을 의지한다고 말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기도하고... 그리고 지금처럼... 아침마다 저녁마다 주님의 말씀에 귀기울이는 그런 생활을 하도록 하자. 기도 제목만 적어 놓지 말고 실제로 기도하는 삶을 살도록 하자.

 

29 제사장 위임식 규례

 

제사장 위임식 규례(375, 514)

29:1 너는 그들에게 나를 섬길 제사장 직분을 위임하여 그들로 거룩하게 일이 이러하니 젊은 수소 하나와 없는 수양 둘을 취하고

29:2 무교병과 기름 섞인 무교 과자와 기름 바른 무교 전병을 모두 고운 밀가루로 만들고

29:3 그것들을 광주리에 담고 그것을 광주리에 담은채 송아지와 양과 함께 가져 오고

29:4 너는 아론과 아들들을 회막 문으로 데려다가 물로 씻기고

29:5 의복을 가져다가 아론에게 속옷과 에봇 받침 겉옷과 에봇을 입히고 흉패를 달고 에봇에 공교히 띠를 띠우고

29:6 머리에 관을 씌우고 위에 성패를 더하고

29:7 관유를 가져다가 머리에 부어 바르고

29:8 아들들을 데려다가 그들에게 속옷을 입히고

29:9 아론과 아들들에게 띠를 띠우며 관을 씌워서 제사장의 직분을 그들에게 맡겨 영원한 규례가 되게 하라 너는 이같이 아론과 아들들에게 위임하여 거룩하게 할찌니라

29:10 너는 수송아지를 회막 앞으로 끌어 오고 아론과 아들들은 송아지 머리에 안수할지며

29:11 너는 회막문 여호와 앞에서 송아지를 잡고

29:12 피를 손가락으로 뿔들에 바르고 전부를 밑에 쏟을지며

29:13 내장에 덮인 모든 기름과 위에 있는 꺼풀과 콩팥과 위의 기름을 취하여 위에 불사르고

29:14 수소의 고기와 가죽과 똥을 밖에서 불사르라 이는 속죄제니라

29:15 너는 수양 하나를 취하고 아론과 아들들은 수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29:16 너는 수양을 잡고 피를 취하여 위의 주위에 뿌리고

29:17 수양의 각을 뜨고 장부와 다리는 씻어 고기와 머리와 함께 두고

29:18 수양의 전부를 위에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께 드리는 번제요 이는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29:19 너는 다른 수양을 취하고 아론과 아들들은 수양의 머리 위에 안수할지며

29:20 너는 수양을 잡고 피를 취하여 아론의 오른 귓부리와 아들들의 오른 귓부리에 바르고 오른손 엄지와 오른발 엄지에 바르고 피를 주위에 뿌리고

29:21 위의 피와 관유를 취하여 아론과 옷과 아들들과 아들들의 옷에 뿌리라 그와 옷과 아들들과 아들들의 옷이 거룩하리라

29:22 너는 수양의 기름과 기름진 꼬리와 내장에 덮인 기름과 위의 꺼풀과 콩팥과 그것들 위의 기름과 우편 넓적다리를 취하라 이는 위임식의 수양이며

29:23 여호와 앞에 있는 무교병 광주리에서 덩이와 기름 바른 과자 하나와 전병 하나를 취하고

29:24 전부를 아론의 손과 아들들의 손에 주고 그것을 흔들어 여호와 앞에 요제를 삼을지며

29:25 너는 그것을 그들의 손에서 취하여 위에서 번제물을 더하여 불사르라 이는 여호와 앞에 향기로운 냄새니 여호와께 드리는 화제니라

29:26 너는 위임식 수양의 가슴을 취하여 여호와 앞에 흔들어 요제를 삼으라 이는 너의 분깃이니라

29:27 너는 흔든 요제물 아론과 아들들의 위임식 수양의 가슴과 넓적다리를 거룩하게 하라

29:28 이는 이스라엘 자손이 아론과 자손에게 돌릴 영원한 분깃이요 거제물이니 이스라엘 자손이 화목제의 희생 중에서 취한 거제물로서 여호와께 드리는 거제물이니라

29:29 아론의 성의는 아론의 후에 아들들에게 돌릴찌니 그들이 그것을 입고 기름 부음으로 위임을 받을 것이며

29:30 그를 이어 제사장이 되는 아들이 회막에 들어가서 성소에서 섬길때에는 칠일 동안 그것을 입을찌니라

29:31 너는 위임식 수양을 취하여 거룩한 곳에서 고기를 삶고

29:32 아론과 아들들이 회막문에서 수양의 고기와 광주리에 있는 떡을 먹을찌라

29:33 속죄물 그들을 위임하며 그들을 거룩하게 하는데 쓰는 것은 그들은 먹되 타인은 먹지 못할찌니 이는 성물이 됨이며

29:34 위임식 고기나 떡이 아침까지 남았으면 그것을 불에 사를찌니 이는 거룩한즉 먹지 못할찌니라

29:35 너는 내가 무릇 네게 명한대로 아론과 아들들에게 그같이 하여 칠일 동안 위임식을 행하되

29:36 매일 수송아지 하나로 속죄하기 위하여 속죄제를 드리며 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깨끗케 하고 그것에 기름을 부어 거룩하게 하라

29:37 네가 칠일 동안 단을 위하여 속죄하여 거룩하게 하라 그리하면 지극히 거룩한 단이 되리니 무릇 단에 접촉하는 것이 거룩하리라

29:38 네가 위에 드릴 것은 이러하니라 매일 일년 어린 마리니

29:39 어린 양은 아침에 드리고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릴지며

29:40 어린 양에 고운 밀가루 에바 십분 일과 찧은 기름 힌의 사분일을 더하고 전제로 포도주 힌의 사분 일을 더할지며

29:41 어린 양은 저녁때에 드리되 아침과 일반으로 소제와 전제를 그것과 함께 드려 향기로운 냄새가 되게하여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찌니

29:42 이는 너희가 대대로 여호와 회막문에서 드릴 번제라 내가 거기서 너희와 만나고 네게 말하리라

29:43 내가 거기서 이스라엘 자손을 만나리니 영광을 인하여 회막이 거룩하게 될찌라

29:44 내가 회막과 단을 거룩하게 하며 아론과 아들들도 거룩하게 하여 내게 제사장 직분을 행하게 하며

29:45 내가 이스라엘 자손 중에 거하여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니

29:46 그들은 내가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로서 그들 중에 거하려고 그들을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줄을 알리라 나는 그들의 하나님 여호와니라

 

제사장들을 거룩한 옷으로...

하나님께 예배하며 제물을 드리게 하는 경우 그들은 하나님이 정하신 옷을 입고 예배하도록 하나님이 정하셨다. 하나님께 나아가는 모습은 정결한 모습... 하나님 앞에 정직한 모습이 되어야 한다.

하나님이 정하신 규례와 절기를 지키도록... 하나님 앞에 흠이 없게 나아가기 위하여 정결한 예물을 드리도록 제정하신다.

최초의 제사장... 아론... 그리고 그의 자손들에게 제사장의 직분을 감당하게 하시고.. 그들이 제사장을 위임하게 되는 경우 어떠한 절차를 걸쳐 제사장의 직분을 위임하는지를 알게 하신다.

주님으로부터 제사장의 직분을 위임받은 그리스도인들... 현재의 제사장은 하나님께 속죄의 예물을 드리는 자가 아니라 하나님 앞에 속죄받아야 사람들을 인도하는 직분이다. 거룩한 제사장이 하는 일이 달라진 것이 아닌가? 그리고... 영원한 제사장이신 주님의 본을 따라가는 자들이다. 기도하고, 전도하고, 찬양하고... 순종하는 모습으로...

우리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장이자 영원한 어린양이 되신 나의 주님...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며 찬양합니다. 할렐루야!

 

30 물두멍, 분향단

 

성막 안에 들어가는 물품

분향할

향기로운

생명의 속전 - 온역이 없게 .

다윗이 인구조사를 생명의 속전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음 - 온역이 있었던 이유가 아닐까?

물두멍

상등 향품 (관유) : 모든 것을 통틀어 지성물이라 하였다.

인간적인 마음에 모든 것을 만들 수는 있었지만... 이것들은 인간을 위하여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하셨다. 하나님께 구별되어 드리는 ...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 위하여 사용되어진 것이다. 내가 가지고 있는 것중... 하나님이 맡기신 것중에 하나님만을 위하여 드려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오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기위하여 사용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 그것은 나의 목소리로 노래하는 것이 아닐까? 내가 노래방에서 노래하고 즐거워 수도 있겠지만 무엇보다 먼저 나의 목소리로 해야 일은 하나님을 찬양하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드리는 것이 아니겠는가? ... 그러므로 내가 찬양단으로 섬기고 찬양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고 본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주님은 내가 다시 찬양단을 있는 이유를 주신 것으로 믿는다.

 

출애굽기 31;1-11 [01-02-2015] 하나님이 부르셔서 .. 공교로운 일을 하게 하시다 .. 

 

하나님이 부르신 사람들 .. 

  브살렐 (유다 지파 훌의 손자, 우리의 아들

    하나님의 영을 충만하게 하심

    지혜, 총명, 지식, 여러가지 재주를 사용함 

    정교한 일을 연구; 브살렐은 하나님이 보여주신 것을 .. 그냥 만들지 않았다. 그는 곰곰히 생각하고, 어떻게 하면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제대로, 이룰지 고민하고 방법을 찾았던 같다. 연습도 하고, 자문도 구했을 것이며, 실험도 보고 .. 자신의 최선을 다하여 하나님이 말씀하신 것을 만들어 내려고 애썼고, 실제로 만들어 냈던 같다. 하는 일의 모델이 아닐까 싶다. 나는 연구라는 말에 깊은 애정을 가지고 있으며 .. 하나님은 나의 그런 기질과 마음 .. 재능을 아시고 그것을 사용하길 원하신다고 믿는다

    , , 놋을 사용하여 물건을 만듦

    보석을 깎는 .. 나무를 새겨 만들게 .. 

  오홀리압 ( 지파 아히사막의 아들

    브살렐과 함께 하게

  지혜로운 마음이 있는 사람들 .. 하나님이 지혜를 주심

    하나님이 명령하신 모든 것을 만들게 하심 .. 

 

하나님이 만들라고 명령하신 것들 .. 

  회막, 증거궤, 속죄소, 회막의 모든 기구, 상과 기구, 순금 등잔대와 모든 기구, 분향단, 번제단과 모든 기구, 물두멍과 받침, 의복 - 아론의 성의와 아들들의 , 관유, 성소의 향기로운 .. 

 

하나님의 성소 .. 하나님의 집을 세우는 사람들 .. 

하나님의 , 하나님의 지혜를 주신 사람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집에서 사용할 모든 것을 만들게 하심

동역, 은사를 사용하는 모습 .. 하나님의 부르심에 거절하거나 부족하지 않았음

사람을 통하여 부르시지만,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여겨 가진 재능과 하나님의 은혜로 한해의 주어진 일들을 감당하는 지체로 서고 싶음

안주하지 않으려 하나하나님의 부르심에 깨어 있는 사람 되게 하여 주옵소서

하나님께로 부터 받은 모든 것을 사용하여 하나님을 .. 그리고 지체들을 섬기는 사람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출애굽기 31;12-18 [01-05-2015] 안식일과 증거판 .. 

 

안식일에 관련하여 하나님은 아주 엄격한 준수를 요구하고 계심.

이렇게 엄격하게 적용하라 하실까

쉬는 것은 마음대로 있는 것이 아니었을까 싶었는데 .. 

 

부분은 깊이 생각해 보고 .. 자료를 찾아 보아 정리해 필요가 있음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적용할지도 생각해 보아야

 

증거판; 하나님이 친히 (손가락으로) 작성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음그러므로 Exodus 설정은 너무 인본주의적인 설정으로 보임. 물론 이것 하나만이 아니지만 ..  

 

출애굽기 32;1-6 [01-06-2015] 금송아지 신상을 여호와라 하는 백성들 .. 

 

하나님은 영이시니 ..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송아지 형상으로 만들어 놓고 그들을 인도할 신이라 고백하며 예배하는 이스라엘 백성들의 모습 .. 

그들에게는 보이는 신상이 그렇게나 중요했다

그들은 신상에 다른 이름을 붙인 것이 아니라 .. 신상을 여전히 여호와라 하고 있다

 

하나님에 대한 철저한 오해 

백성은 모세가 늦는 것을 보고 .. 인도할 신을 만들어 내라 하고 .. 

아론은 아무런 저항 없이 그렇게 하는 것처럼 보인다

대제사장이라는 자나 … (아직 아닌가?) .. 백성들이나 어느 하나 그것을 막는 자가 없다

여호수아는 모세와 있고 .. 갈렙은 어디에 있었는가

 

나는 .. 마음대로의 신을 만들어 내고 있지는 않는가

말씀에 착념하고 .. 균형잡힌 신앙을 지니고 싶다

그러면서도 참된 진리를 절대 포기하지 않는 신앙도 겸비하고 싶다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리에 순간 순간 나아갈 있도록 인도하여 주옵소서.  

 

출애굽기 32;7-14 [01-08-2015] 진노와 중재 … (십계명 파괴

 

하나님의 진노하심모세의 중재 .. 

 

하나님의 판단하심 .. 

  백성들이 부패하였다

  자기를 위하여목이 뻣뻣한 백성이다 .. 

 

모세의 중재 .. 

  하나님의 약속에 호소함

  하나님의 권능과 자비하심에 호소함.

  타인들이 하나님이 대해 판단할 것에 대해 호소함

 

……..

 

모세의 변화 .. 하나님은 어쩌면 모세의 이러한 변화를 기대하셨는지도 모르겠다

모세는 80 동안의 훈련을 통해 .. 그리고, 지난 짧은 시기의 경험들을 통해 하나님이 원하시는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고 있는 과정 중에 있는 하다

 

고한곤 선생님이 모세와 같은 사람이 것이라는 축복의 기도에 대해 요즈음 많이 생각하게 된다

처음에는 위대한 지도자가 되라는 축복의 말씀으로만 받아들였는데.. (어쩌면 선생님의 축복도 이것에 한정될 수도 있지만..) 지금 돌이켜 보면 .. 모세가 감당해야 했던 훈련, 고난, 갈등 ..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는 말씀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 엊그제의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서 .. 80년을 훈련 받은 모세가 40 쓰임을 받은 것을 보면 .. 나도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오랫동안 훈련을 받은 뒤에 .. 아주 여러가지 훈련을 받은 뒤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에 짧지만 깊숙히 쓰임 받을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 보기도 한다

여튼, 시간이 더디더라도 주님 안에 붙어 있는, 주님의 자비하심과 권능에 계속 의지하는 삶을 살기로 오늘 다시 결단한다. 주님 도와 주소서.. 약속하신 성령님 .. 인도하여 주옵소서.  

 

출애굽기 32;15-24 [01-09-2015] 진노하는 모세, 변명하는 아론 .. 

 

모세, 여호수아, 이스라엘 백성들 .. 아론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진노하는 모세 .. 

아직 상황 판단이 미숙한 여호수아 .. 그가 점점 민족의 지도자가 되어져 가는 과정을 지켜보자

이스라엘 백성 .. 보이는 하나님을 원하는 .. 그래서 당시 풍요의 상징이던 송아지 우상을 만들어 내는 모습들

아론 .. 백성의 주장을 판단하지 못하고 그저 순응하는 무능하고 어리석은 지도자 .. 그리고 변명자

 

나도 그런 변명자가 아닌가

화를 참지 못하고 발산한 것에 대해 .. 

아내와 아이들이 눈치를 보고 있는 상황 .. 나도 더불어 그런 모습이 되어져 버렸다

 

하나님은 보이지 않으시는 영이심을 기억하자

무엇인가 형상화하고 내가 믿기 쉬운 모습으로 하나님의 변형하려는 어리석음과 유혹을 버리자

하나님의 마음을 간직하도록 .. 

하나님은 모든 역사 중에도 역시 하나님이시다. 그것을 무시하지 않으신다. 나는 그것을 믿는다

어리석은 자가 되지 않길 소원합니다.  

 

출애굽기 32;25-35 [01-12-2015]  방자한 백성들 .. 진노하는 모세와 하나님 .. 

 

뼈를 깎는 죽음의 심판을 명하는 모세 .. 형제를, 이웃을, 친구를 죽이라는 .. 목숨으로 목숨을 대신하는 심판 .. 

모세의 중보기도; 자기의 이름이 생명책에서 지워지더라도 용서를 구하고 죄를 사하여 달라는 기도를 하는 지도자의 모습 .. 우리는 지금 그런 지도자를 원하나 .. 자신의 생명을 지키더라도 모든 사람이 죽어나가길 원하는 지도자 아래 있는 하다. 아무 희생없는 말뿐인 중보기도가 아니었다. 뼈를 깎는 중보 기도의 모습 ..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 

불의와 악행을 그저 방관하시지 않으신다

주님 .. 나라에 주님의 공의가 새로와 지게 하여 주옵소서

주의 공의로우심으로 주님의 사랑을 깊이 경험하게 하여 주옵소서

용서하소서 주님 .. 도우소서 주님

주님을 두려워 하지 않는 위정자들이 주님의 공의하심 앞에 두려워 엎드리며 떨게 하여 주옵소서

 

출애굽기 33;1-11 [01-13-2015]

떠나서 가라 .. 회막에서 하나님과 대화하는 모세 .. 

 

가야할 길을 알려 주시지만 함께 가지는 않겠다고 하시는 하나님 (1-6)

마음이 아프신 모양이다

같이 했다가는 죽임을 당할 것을 아시기에 함께 하지 못하겠다고 하신다

마치 에덴 동산의 하나님이 아담과 하와를 동산 바깥으로 쫓으시는 모습이 겹쳐진다

겸비하라 하신다. 장신구를 떼고 .. 후에 다시 말씀하시겠다 하신다

하나님 앞에 겸비하도록 하자

 

여호와를 앙모하는 자는 모두 회막으로 나아간다. (7-11)

 

물론 아직은 모세만 하나님과 직접 대화할 있다

친구에게 이야기하시듯 이야기하시는 하나님

하나님과의 친근한 교제와 .. 

하나님의 책임감 .. 모세의 책임감 .. 하나님의 인도하심.

  이것은 시대의 목사들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되는 것인가

  만인 제사장 설이나 주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볼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특별한 사람이 아닌 그리스도인 누구라도 하나님과 매일 매일 친근히 교제하며 살아가야 한다

  하나님은 그렇게 그리스도를 통하여 새롭게 길을 열어 놓으셨다. ( 10;20) 

 

백성은 각자의 처소에서 모습을 바라보며 각자 예배한다. (10) 

  자신의 처소에서 진심으로 예배하는 .. 그런 모습으로 살아가길 .. 

여호수아의 하는 .. 회막 봉사 .. 

 

출애굽기 33;12-23 [01-14-2015]

내가 친히 가리라 .. 

 

모세의 대담한 기도에 .. 기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 

은혜 베풀 자에게 은혜를 베풀고, 긍휼히 여길 자에게 긍휼을 베푸시는 하나님 (19) 

 

함께 하시고, 함께 가시겠다고 약속하시는 하나님 .. 

그들만 가라 .. 나는 여기 있겠다고 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돌리는 모세의 기도

다른 무엇보다 .. (어떤 목표를 이루는 것보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함께 하느냐 .. 하나님이 나와 동행하시느냐 .. 나와 함께 가시느냐 임을 더욱 명확하게 확인한다

모세는 사실을 알았던 같다. 아무리 가나안 땅에 들어간다 한들 ..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으면 아무런 의미,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을 알았다

 

매일 매일의 나의 삶이 그렇게 하나님과 함께 하는 되길 원합니다

이번 출장 여정 중에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시고 ..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하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영주권에 관한 좋은 소식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얼굴을 뵙지 않아도 ..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을 확인하는 만으로 가장 충분하고 만족스럽다

 

출애굽기 34;1-9 [01-19-15]

스스로 선포하시는 하나님 .. 여호와라 여호와라 .. 

 

죄를 용서하시나 벌을 면제하시지는 않는다 .. 악행 .. 악을 행하는 것을 두려워 하라 .. 공의롭고 정의로우신 하나님 .. 우리는 벌을 제하시는 하나님만을 기대하나 얼마나 우리 위주의 하나님을 만들어 내는 것인가? 악을 행하는 자는 공의의 하나님을 두려워 해야 한다

 

우리의 악과 죄를 사하시고 .. 우리와 동행하여 주옵소서 .. 주의 기업으로 삼으소서

 

다시 돌판을 만들어 산에 오르라 명하시는 하나님 .. 

오랜 시간을 들여 만드는 것이 아니라 마치 하루 아침에 준비하여 올라 오라 하시는 하다

명령 그대로 순종하는 모세 … 

이번에는 자신이 돌판을 만들어 올라 간다

하나님은 위에 친히 글을 적으시고 .. 

 

하나님은 다시 말씀하신다

포기하지 않으신다

 

출애굽기 34;10-20 [01-20-2015] 

다시 언약을 세우시는 하나님 ..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무교절을 지키라 ..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를 아는 것과 .. 하나님이 어떤 일을 행하셨는지를 기억하여 기념하는 ..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이 없음을 .. 

다른 신을 믿는 가나안 땅의 사람들과 언약을 맺지 말고 ..

눈에 보이는 신을 만들지 말며 .. 

음란히 신을 섬기는 그들을 본받지 말라 ..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 

 

하나님이 행하신 일을 기억하라 ..

애굽에서 나오던 .. 구원의 사건 .. 

무교절을 지키는 .. 구원의 사건을 기념하고 하나님 하신 일을 찬송하기 위해서 .. 

오늘 나의 일상에서도 하나님의 구원하심을 기억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 삶이 되게 하소서

 

하나님 만을 신실하게 섬기고 믿으며, 전하는 .. 

구원을 전하고 이야기하는 사람 .. 

 

출애굽기 34;21-35 [01-21-2015] 

수건으로 얼굴을 가리는 모세 .. 

 

다시 말씀을 받음 .. 지켜야 하는 절기 .. 따라야 것들 .. 

 

하나님과 동행함으로 말미암아 발하는 .. 

그러나 그것은 자신의 빛이 아닌 하나님의 빛이었음

사람들은 두려워하고 .. 

본인은 그것으로 말미암아 자신이 드러날까 가리는 모습 .. 

 

안식일, 맥추절 (수장절), 남자들의 나아옴, 제물을 드릴 .. 

하나하나 세세히 알려주시는 하나님.. 

하나님은 나의 길도 이와 같이 인도하신다

 

하나님과 날마다 .. 깊이 동행하는 삶으로 인해 .. 사람들이 나의 모습을 통해 하나님의 빛을 발견할 있다면 그보다 영광스러운 모습은 없을 하다

과연 나는 수건으로 얼굴을 가릴 것인가? 아님 .. 보라고 자랑하고 다닐 것인가

오직 하나님께 나아갈 얼굴을 드러낼 것이며 .. 

조용히 가리고말하는 모습이 되어야 하다

 

출애굽기 35;1-19 [01-22-2015] 

안식일 .. 성막 예물 규례 .. 

 

안식일; 너희를 위한 거룩한 .. 여호와께 엄숙한 .. 일하는 자는 죽일 정도로 엄중하심 .. 이렇게 혹독하게 안식일을 지키게 하셨을까? 이리도 엄중할까? .. 하나님의 명령을 반복하여 기억하는 일주일에 걸쳐 순환하도록 .. 주님을 잊고 자기 일에만 열중하는 어리석음을 반복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성막 예물 규례 (25;1-9와도 연결됨

마음에 원하는 .. 누구든지 .. 

마음에 지혜로운 .. 누구든지 성막 건설에 참여 .. 

정해진 것을 드리는 + 자원해서 하는 … 

억지로가 아닌 것이 가장 기본인 하다

 

우리의 예물이 이러해야 .. 

 

출애굽기 35;20-35 [01-23-2015] 

자원하여 나오는 .. 예물 .. 브살렐 .. 오홀리압

 

자원하여 드리는 예물 .. 헌신 

마음이 슬기로운 모든 여인 .. 

마음에 감동을 받아 슬기로운 모든 여인 .. 

 

하나님이 주시는 영감, 감동, 기술 .. 

 

하나님과 사람들의 연합 .. 

하나님의 임재의 상징인 성막 건축을 위해 친히 일하시는 하나님 ..

사람을 사용하시는 하나님 .. 

 

나도 오늘 그렇게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사람이 되고 싶고

그렇게 자원하길 원합니다

 

출애굽기 36;1-7 [01-24-2015] 

있는 재료가 모든 일을 하기에 넉넉함 .. 

 

브살렐과 오홀리압 .. 마음이 지혜로운 자가 모두 나아옴 .. 

여호와께로부터 지혜를 얻고 .. 

예물이 너무 많음

 

이런 경험이 아직 없음

자원하는 마음 .. 하나님이 주신 것이라고 단순히 치부할 없음

날마다 은혜를 경험하면 감사한 마음으로 그렇게 행할 있을 같음

그리고 .. 의지적으로 그렇게 해야 한다고 생각함

 

우리의 공동체에서 이런 일들이 일어났으면 좋겠음

 

오늘 나의 어리석음과 분냄을 용서하옵소서

 

출애굽기 36;8-19 [01-26-2015] 

성막과 휘장 .. 휘장 덮게 ( 덮게)

 

성막; 가늘게 , 청색 자색 홍색 실로,  

휘장; 염소 , 열한

막의 덮개; 붉은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 

덮개; 해달의 가죽으로 .. 

 

다양한 소재

정해주신 크기로 .. 

 

무늬 놓아 짜서 만듦정성을 들여 .. 

임의대로가 아닌 하나님이 인도하신대로 .. 

 

하나님을 향한 일들에 대해 정성을 드리는 삶이 되어지길 ..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규칙을 무시하지 .. 그렇기에 더욱 하나님의 말씀에 기울여

꾸준한 말씀 묵상, 공부 .. 

 

하는 사람 中에 마음이 지혜로운 사람 .. 

하나님 가운데 지혜를 허락하여 주옵소서

 

출애굽기 36;20-38 [01-27-2015]

성막에 세울 널판들 ..  널판들을 연결해 주는 .. 그리고 휘장 그리고 장막문을 위한 휘장도 ..  금과 은으로 .. 공교히 실로 .. 

 

조각목으로 만든 널판들 .. Acacia wood .. 

성막의 널판들 .. 남쪽과 북쪽에 .. 많이 .. 성막의 뒷편인 서쪽에는 적게 .. 

성막의 입구 쪽인 동쪽에 대해서는 널판에 대한 언급이 없음

나무를 은받침이 지지하는 구조 .. 

 

성막의 널판이 하는 역할은

 

 

성막의 뼈대임 .. 

튼튼한 구조물이 되게 하기 위한 .. 

 

 

성막의 구조 .. 

성막의 널판은 성막의 뼈대를 이루는 나무 구조물 .. 

  1. 세세한 모든 것을 지시하시는 하나님 .. 
  2. 광야 여정 가운데 견고한 구조물을 만들게 하심
    1. 인생의 여정 중에 흔들리지 않는 구조물 .. 하나님의 말씀을 갖는 것이 중요함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곳을 구분해 주는 구조물 .. 

세상의 헛된 것에 오염되지 않게 하시고 ..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심

거룩하신 하나님 .. 

 

모든 널판을 금으로 쌌음 .. 귀한 것으로 .. 가장 귀한 것으로 .. 

 

성막의 구조를 알게 하시니 감사.

성막 .. 성소, 지성소는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생각하도록 .. 

 

출애굽기 37;1-16 [01-28-2015] 

언약궤 .. 속죄소, 상을 만듦

 

언약궤와 속죄소를 가르쳐 주신대로 만들다

상도 만들고 .. 식기들도 자리를 잡도록 하다

 

조각목으로 만들고 .. 

금으로 싸는 양식으로 .. 

이동할 있도록 고리를 만들고 .. 

 

변함이 없는 금을 이용하는 .. 그리고 이동할 있게 하는

귀한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이동하는 .. 

하나님의 말씀을 담아 놓는 .. 

하나님을 만나 죄를 고백하고 용서 받으며 .. 하나님께 올려 드리는 떡을 올려 놓는 .. 

 

말씀 - 만남 - .. 

예배, 교제 .. 

하나님의 성소는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을 만나는 공간이며, 죄를 사함 받는 공간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성소의 열어놓으심 .. 

우리를 성전이라 하시는 하나님과 날마다 말씀을 통해 교제하고, 죄를 고백하며, 삶의 예배로 매일 매일 나아가는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해석함

 

말씀으로 깨어 있는 삶이 지속되게 하여 주옵소서

 

출애굽기 37;17-29 [01-29-2015]

등잔대불집게, 그릇

분향단, 정결한 .. 

 

빛과 향기를 올려드리는 성막 안의 도구들 .. 

 

 

 

하나님의 .. 향기를 올려드리는 예배 

여전히 순금으로 만들고 .. 

조각목으로 만듦 .. 

 

거룩한 관유와 향품 .. 정결한 .. 

몸을 태워 거룩한 향기로 하나님의 마음을 만족시키신 주님의 향기를 기억함

삶에서 거룩하고 좋은 향기로 하나님께 올려 드릴 있기를 .. 

 

하나 하나 .. 쓰임에 모두 의미가 있음

예배를 드리는 .. 안에 각자의 쓰임이 있음

어느 하나도 소중하지 않거나 귀하지 않은 것이 없음

모두가 아주 귀한 것들임

지체들에 대해서도 그런 마음이 들기를 .. 

 

출애굽기 38;1-20 [01-30-2015]

번제단, 물두멍, 그리고 .. 성막 울타리 

 

성소와 지성소 밖에 놓여지는 번제단, 물두멍과 .. 성막의 테두리에 관하여 

불을 다루고 물을 다루는 기구들은 모두 놋으로 만들었고 .. 

성막 테두리의 기둥들은 놋으로, 장식과 연결고리들은 은으로 만들었으며 .. 

고운 세마포로 둘러 치게 하였다

 

성막의 입구는 동쪽 .. 

2;1 비율의 직사각형 구조로 되어 있다

 

성막은 동쪽을 향하게 하였을까? (동향)

해가 뜨는 곳을 향하여

  해가 뜨는 영광스러운 자리 (서울 성남 장로 교회, 유다, 잇사갈, 스불론)

동쪽으로 우선 진행해야 했기 때문에? .. 

 

[새한중앙교회 설교 참조]

하얀 세마포장; 거룩하게 구별, 순결한 의미 .. 없는 .. 죄를 용서 받는

성막의 높이는 2.5 m 정도 .. 사람이 밖에서 안을 들여다 없음. .. 짐승도 들어갈 없음 .. 오직 정해진 (동쪽) 통해서만 들어갈 있음. 25 m 동쪽 중에 10 m 차지하는

동쪽; 해가 뜨는 .. 빛의 방향 .. 

서쪽; 해가 지는 , 어두움의 방향 .. 

죄를 지고 들어갔다가 빛을 향해 (죄를 용서받고) 나오는 구조 .. 

빛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고 나아오는 그리스도인이 됩시다 .. 

 

성막(회막) 여전히 하나님의 지혜, 예수 그리스도의 임재와 희생을 알려 주려 한다

그런 관점에서 계속 있기를

하나님의 은혜를 안에서 발견할 있기를 .. 

 

어두움의 일이 틈타지 않도록 더욱 깨어 있기를 .. 

빛의 일들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출애굽기 38;21-31 [01-31-2015] 

성막을 만들었던 재료와 무게들 .. 

 

29 달란트, 730 세겔

100 달란트, 1775 세겔

  성소 받침, 휘장 기둥 받침

  기둥 갈고리, 기둥 머리, 기둥 가름대

70 달란트, 2400 세겔

  회막 기둥 받침, 제단, 그물, 제단의 모든 기구

  주위의 기둥 받침, 휘장 문의 기둥 받침

  성막의 모든 말뚝, 주위의 모든 말뚝

 

아론의 아들 이다말 .. 

브살렐

오홀리압 .. 

 

달란트 .. 33 (or 34) kg, 2005 기준 .. 4.7 억원

4.7 x 29 = 136 억원 .. 와우 .. 

 

세겔 11.4g .. 730 x 11.4 = 8.322 kg .. 4.7x8.322/33 = 1.185 억원 .. 

세겔은 세겔의 15 가치 .. 

 

1 세겔 .. 일반 노동자 4일치 임금 .. 하루 5만원 —> 20 만원의 가치 .. 

1 세겔 .. 300 만원의 가치 .. 

30 세겔의 가치 .. 한명의 가치 .. 

 

베가 .. 1/2 세겔 .. 

게라 .. 1/20 세겔 .. 

 

1 달란트 = 3000 세겔 = 6 천만원

1 달란트 .. 9 .. 

 

지금으로 보아도 엄청난 가치의 재물이 드려져서 성막이 지어진 것임

하나님의 가치는 무엇과도 비교할 없음

그러나 그런 성막의 개념은 이제 예수 그리스도 후로 사람 안으로 들어오게 같음

다시 말해 그리스도인을 성전 .. 또는 성막이라고 하는 것은 정말 엄청난 가치가 있는 것을 말함.

무엇과도 비교할 없는 것임

 

지체들을 더욱 귀하게 여기는 마음이 있어야 하겠음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알지 못하느냐? .. 

 

출애굽기 39;1-21 [02-02-2015]

제사장의 옷을 만들다 .. 

 

제사장 옷의 재료 ; 청색, 자색, 홍색 ..

거룩한 .. 

에봇 

 

 

옷의 생김새는 위와 같은 것으로 생각.. 

 

보석 위에 이스라엘 지파의 이름을 새김 

하나님의 보석 안에 우리의 이름을 새기시고 하나님의 백성된 인치심을 보이신다

여호와께서 명하신대로 .. 

 

대제사장의 구별됨 .. 우리를 제사장으로 부르신 하나님의 은혜 ..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서

자신만을 위해서가 아닌 .. 우리 공동체와 함께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 

 

마음으로 살아가자 .. 

 

보석의 이름

출애굽기

  홍보석, 황옥, 녹주옥, 석류석, 남보석, 홍마노, 호박, 백마노, 자수정, 녹보석, 호마노, 벽옥

요한계시록

  벽옥, 남보석, 옥수, 녹보석, 홍마노, 홍보석, 황옥, 녹옥, 담황옥, 비취옥, 청옥, 자수정

무슨 차이가 있을까? ㅎㅎ 

출애굽기와 요한 계시록에 나온 지파의 차이가 있을까

 

출애굽기 39;22-31 [02-04-2015]

에봇 받침 청색 .. 속옷과 빛난 , 거룩한 여호와께 성결” 

 

머리부터 발끝까지 .. 주님 앞에서 성결한 삶을 살도록 .. 거룩하고 깨끗한 삶을 살아가도록 .. 

어떤 상황에서도 깨끗하고 순결한 삶을 유지해야 .. 

 

머리부터 발끝까지 .. 

겉과 모두 .. 

 

김희경 형제님의 소천 소식을 들었다

하나님은 때로 놀라운 방법으로 우리의 원하는 기도에 응답하시지만

어느 때에는 깊으신 경륜과 섭리 안에서 .. 우리가 원하는대로의 기도로 응답하시지 않는 경우들이 있다

나도 .. 그도 .. 

그러나 하나님에 대한 신뢰의 마음을 놓칠 수는 없다

 

출애굽기 39;32-43 [02-07-2015]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 이스라엘 자손이 모든 역사를 마침.. 

 

하나님이 명령하신 그대로 .. 

때로는 하나님이 명확히 명령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

명령이라기 보다 .. 사실 .. 길을 만들어 주셨으면 하는 마음이라는 것이 더욱 정직할 표현일 .. 

 

그들은 철저히 .. 그대로 준비했다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명령은 무엇인가

나에게 준비하라고 하신 것은 무엇인가

나는 .. 나만을 위해서 준비해야 한다고 생각해 오고 .. 그럼에도 불구하고 게으르고 나태하진 않았는가

 

하나님이 제시하신 길을 그대로 가는 것을 보시면 ..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복을 주실 것이다. (43) 

 

더욱 주님의 길에 착념하며 .. 민감하게 되길 원합니다

어떤 순간이라도 .. 주님께 돌아오는 모습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출애굽기 40;1-16 [02-08-2015]

성막 봉헌식 

 

증거궤 - 휘장 - (물품 진설) - 등잔대 (불을 ) - 향단 - 성막 휘장 - 번제단 - 물두멍 - 주위의 포장 - 휘장 (위치와 구조)

관유를 발라 거룩하게 .. 기름은 성령을 의미한다고 했음

 

아론과 아들들을 거룩하게 씻김 - 거룩한 옷을 입힘 - 그리고 .. 그들에게도 거룩한 기름을 부음  .. 

 

모든 준비를 마치게 하신 .. 사람들을 택하여 거룩하게 하시고 하나님을 향한 거룩한 제사장 직분을 수행하게 하심

마치 천지 창조의 모습, 순서와도 비슷함

일맥상통하는 하나님의 일하심의 순서 .. 

 

하나님의 인도하심 가운데 있게 하여 주옵소서 .. 

 

출애굽기 40;17-38 [02-09-2015]

성막의 모든 건축을 마치니하나님의 영광으로 충만

 

자신에게 명하신 순서대로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모세의 모습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 되니라 .. 마치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더라 ..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 이는 몇째 날이니라.. 라고 하는 하다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 .. 

그래서, 여호와께서 움직이면 백성들도 움직이고 .. 

여호와께서 머물러 계시면 .. 나도 머무는 ..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 밤에는 불기둥으로 지키시는 하나님 .. 

하나님이 움직이시지 않는 같아 마음이 답답하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것처럼 보이는 때에 .. 그러나 하나님은 무관심하게 있으신 것이 아니라 .. 구름 기둥으로 불기둥으로 지키시는 것임을 상기한다. 그러므로 이상 낙망하지 않고 .. 이끄시는대로 따를 것이다. 열어 주시는대로 따를 것이다. 무책임이 아닌 .. 하나님 앞에서 충성스러운 마음으로 .. 

 

오늘 다시 구름 기둥, 불기둥의 인도하심을 확신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